ART
과거를 담은 선, 최영욱의 달 항아리
HELEN J와 최영욱 작가의 두 번째 만남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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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HELEN J 갤러리 제공
우리말로 ‘연(緣)’ 혹은 ‘업(業)으로 번역되는 카르마(KARMA)는 인연과 과업이라는 둘의 관계성에 대해 풀어놓은 시리즈다. 이런 관계성이 담긴 달 항아리는 꾸밈없는 색조과 외관, 단조로운 실루엣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위치한 HELEN J 갤러리에서 최영욱 작가의 <KARMA-rites>전시가 진행 중이다.
Credit
- 사진/ HELEN J 갤러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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