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 넘치는 강민경은 부엌에서 뭘 사용할까? #주방템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Lifestyle

센스 넘치는 강민경은 부엌에서 뭘 사용할까? #주방템

누수로 인해 새롭게 리모델링한 강민경의 주방, 그리고 그녀가 사용하는 새로운 도구들을 소개한다.

BAZAAR BY BAZAAR 2022.10.19
1. 라꼬르뉴 가스오븐렌지
사진/강민경 유튜브 영상 캡처사진/강민경 유튜브 영상 캡처
요리를 즐겨하는 강민경이 늘 갖고 싶었던 로망 중의 로망,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다는 바로 그 아이템이다. 오븐계의 에르메스라고 할 수 있는 ‘라꼬르뉴(La cornue)’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갖고 있는 프랑스 최고급 주방 오븐 브랜드다. 고가지만 클래식한 디자인과 성능에 셰프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 셀럽들도 애용한다. 라꼬르뉴가 부엌의 가장 큰 변화라고 설명한 강민경은 집밥 브이로그도 찍기 때문에 자신에게 투자한다 생각하고 과감하게 ‘질렀다’고 덧붙였다. 보디 컬러와 소재, 크기 등 맞춤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제품을 주문하고 받기까지 한두 달 정도가 걸린다.
 
 


2. 야마다공업소 철 프라이팬
사진/강민경 유튜브 영상 캡처사진/강민경 유튜브 영상 캡처
2년 전 부엌 도구를 소개했을 때보다 요리를 더 많이 하게 되면서 자신에게 맞는 도구들을 찾았다는 강민경. 그는 첫 번째로 철 프라이팬을 소개했다. “원래는 철 팬이 엄청 무겁잖아요. 근데 이거는 가벼운 철 팬이에요.” 가벼운 철 팬은 ‘야마다공업소’의 제품. 손잡이가 티타늄으로 만들어져 있어 다른 철 팬에 비해 무겁지 않은 게 특징이다. 열전도 및 친유성이 좋아 볶음요리나 중화요리에 제격이다.
 
 
  
3. 여가생활 연근 코스터와 연근 젓가락받침
사진/강민경 유튜브 영상 캡처사진/강민경 유튜브 영상 캡처
강민경의 브이로그에 종종 등장하며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수저받침도 소개한다. 연근 모양으로 만들어진 ‘여가생활’의 대나무 연근 코스터와 연근 젓가락 받침이다. 강민경은 수저를 한꺼번에 놓을 때는 연근 코스터를 사용하고, 젓가락만 놓을 땐 젓가락 받침을 사용한다고.
 
 
 
4. 콜러 쓰레기통
사진/강민경 유튜브 영상 캡처사진/강민경 유튜브 영상 캡처사진/강민경 유튜브 영상 캡처
강민경이 예쁘고 고급스럽다는 수식어를 서슴없이 붙이는 주인공. 쓰레기통의 디자인 또한 중요시하는 강민경이 인터넷 직구로 구매한 콜러(Kohler)의 쓰레기통이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컬러와 실버 상판이 강민경의 부엌 인테리어와 잘 어울린다.
 
 
 
5. 바이타믹스 블렌더
사진/강민경 유튜브 영상 캡처사진/강민경 유튜브 영상 캡처
스무디 러버들의 애정템인 ‘바이타믹스’의 블렌더도 강민경의 주방에 새롭게 자리 잡은 도구다. 강민경은 ‘스타벅스에서 쓰는 블렌더’라는 이야기를 듣고 궁금함에 구매하게 되었다고. 결과적으로 현재 굉장히 만족하며 사용 중이며, 주방에 없어서는 안 될 도구가 되었다. 역시나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 때 최고라고!
 
 
 
6. 브렌트 루크 니터스 박스
사진/강민경 유튜브 영상 캡처사진/강민경 유튜브 영상 캡처
지저분한 물건들을 눈에 보이지 않게 치우는 것도 인테리어 팁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강민경의 영양제들을 담은 나무 박스가 주방 한 켠에 놓여 있다. 멋스러운 이 박스는 캐나다의 캐비닛 메이커 ‘브렌트 루크(Brent Rourke)’의 제품. 나무와 나무못 등 천연 재료로 만들어져 더욱 근사하다. 뜨개질 용품을 담는 용도로 제작되어 크고 뚜껑이 있어 활용도가 높다.
 
 
 

Weekly Hot Issue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