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가 그려내는 소년과 어른 사이, 청춘의 시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Celebrity

마크가 그려내는 소년과 어른 사이, 청춘의 시간

<하퍼스 바자> 11월호, NCT 마크 첫 단독 커버 공개

BAZAAR BY BAZAAR 2022.10.12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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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마크가 패션 매거진 〈바자〉 11월호를 통해 첫 단독 커버를 장식했다.  
폴로 랄프 로렌의 엠버서더로 발탁된 마크의 첫 단독 커버로 폴로 랄프 로렌의 ‘폴로 오리지널스 컬렉션’과 ‘폴로 스포츠 라인’의 상반된 매력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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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의 컨셉트는 ‘No Boundary’. 앳된 소년과 성숙한 남자. 두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마크의 다양한 면면을 포착하고자 했다. 컷마다 상반된 매력을 잘 보여주며 열정적으로 화보에 임하는 모습에 현장 스텝들도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는 후문.  
또 뮤지션으로서 진솔한 이야기도 인터뷰에 담았다. 초동 판매량만 154만장을 넘으며 사상 전무한 기록을 세운 이번 앨범 〈질주(2 Baddies)〉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멤버들 모두 한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거든요. 무엇보다 ‘시즈니’에게 감사하죠. 성과가 있어서 뿌듯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랜만의 컴백이기도 했고 우리 모두 ‘질주’라는 노래가 너무 마음에 들었거든요. 삼박자가 맞아떨어진 거죠. 매번 잘하고 싶은 게 우리이긴 한데, 이번에 특히 더 그랬어요. 저는 우리가 참 멋있다고 생각해요. 시간이 지날수록 NCT로서의 자부심이 커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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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흔들릴 때도 결국엔 내가 나를 잡아줄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멤버들. 멤버들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분명해요. 마지막으로, 뻔한 얘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진심으로 ‘시즈니’예요. 애초에 그분들이 있어야 우리가 있고, 제가 있죠.” 험난한 연예계 생활에서 흔들릴 때마다 본인을 버티게 한 중심은 무엇이었나요라는 질문에도 다시 한번 멤버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마크의 소년과 남자, 그 면면들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하퍼스 바자〉 11월호와 웹사이트(harpersbazaar.co.kr), 인스타그램(@harpersbazaarkorea)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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