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똑같은 와인 말고 #와인칵테일 어때?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Lifestyle

매일 똑같은 와인 말고 #와인칵테일 어때?

먹다 남은 와인 처리하는데 최고! 초간단 와인 칵테일 레시피.

BAZAAR BY BAZAAR 2022.08.22
칼리모초 By 취하는 녀석들 Drunken Guys
요즘 SNS에서 핫한 와인 칵테일!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방에서 시작된 칵테일로, 오래된 와인이나 맛없는 와인을 처리하기에 더없이 좋은 레시피다. 레드 와인과 콜라를 1 대 1로 섞어 만드는데, 취향에 따라 비율은 적절히 조절하면 된다. 단, 레몬즙은 꼭 넣어야 와인과 콜라가 겉돌지 않고 잘 섞인다.  
 
재료
레드 와인, 콜라, 얼음, 레몬즙(시트러스 계열 과일 또는 과즙)
 
만드는 법
1. 잔에 얼음을 원하는 만큼 넣는다.
2. 레드와인과 콜라를 1 대 1 비율로 따른다.
3. 레몬즙을 살짝 첨가하면 완성!  
 
 
천혜향 와인 칵테일 By RiniBini리니비니
화이트 와인에 계란 흰자와 천혜향을 더해 만든 칵테일이다. 와인에 계란 흰자라니 이상할 것 같지만, 상상도 못했던 환상의 마리아주가 펼쳐진다. 부드럽고 폭신한 거품 덕분에 과일 맛 솜사탕을 먹는 기분이 들 것. 천혜향 대신 오렌지나 귤 등 비슷한 시트러스 과일로 바꿔서 만들어도 무관하다.
 
재료
화이트 와인 1.5oz, 계란 흰자 1개, 천혜향 1.5oz, 시럽 0.3oz
 
만드는 법
1. 계란 흰자를 분리한다.
2. 세이커에 와인, 시럽, 천혜향 시럽, 계란 흰자를 넣고 쉐이킹한다.
3. 2에 얼음을 넣고 짧게 한 번 더 쉐이킹 하면 완성.  
 
 
미모사 칵테일 By 주류학개론 - 재미있는 술의 비하인드 스토리
단맛이 없거나 너무 시큼한 샴페인, 혹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샴페인을 활용하기 좋은 레시피다. 오렌지 주스를 섞어 미모사 꽃처럼 노란 색감이 예쁜 칵테일로, 1925년 파리 리츠호텔에서 일하던 바텐더 프랭크 마이어가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실제로 유럽 호텔이나 비행기의 퍼스트 클래스에서 자주 서브되는 대중적인 칵테일! 주스 종류는 기호에 따라 변형 가능하다.
 
재료
샴페인 1/2잔, 오렌지 주스 1/2잔, 오렌지 슬라이스
 
만드는 법
1. 잔에 차갑게 칠링한 샴페인과 오렌지 주스를 1 대 1로 붓는다.
2. 스틱을 사용해 잘 섞은 뒤 오렌지 슬라이스 가니시를 올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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