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올초 비연예인과 결혼.. "예식 생략"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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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올초 비연예인과 결혼.. "예식 생략"

한예리가 결혼식을 과감하게 생략한 이유는..

BAZAAR BY BAZAAR 2022.06.09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배우 한예리가 올해초 조용히 결혼했다.
 
한예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9일 이같은 소식을 공식 입장을 통해 최초로 밝혔다. 소속사는 "소중한 인연을 만난 한예리 배우가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백년가약을 맺었다"라고 소속 배우 한예리의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어려운 시국임을 감안해 두 사람은 올 초, 서울 모처에서 가족들이 참석하는 상견례를 겸한 간소한 식사 자리를 가졌고, 별도의 예식 없이 평생 동반자가 되기로 서약했다"라고 덧붙였다. 결혼식을 생략하고 서약으로 대체한 것.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남편의 신상에 대해서는 "비연예인"이라 설명하고, "신상에 대한 과도한 관심을 자제해주길 정중히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한예리는 이후에도 배우로서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나간다는 계획.
 
한예리의 경우 앞선 열애 소식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터라, 이와 같이 결혼 소식에 많은 이들이 놀라는 분위기다. 더불어 팬들과 주변인의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한예리는 영화 〈더 테이블〉, 〈춘몽〉, 〈최악의 하루〉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후보에 오른 영화 〈미나리〉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할리우드 매니지먼트사인 에코 레이크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했다.
영화 〈미나리〉 스틸

영화 〈미나리〉 스틸

■ 이하 한예리 소속사 입장문(전문)
 
안녕하세요. 사람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배우 한예리 씨와 관련해 기쁜 소식이 있어 전해 드립니다. 소중한 인연을 만난 한예리 배우가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어려운 시국임을 감안해 두 사람은 올 초, 서울 모처에서 가족들이 참석하는 상견례를 겸한 간소한 식사 자리를 가졌고, 별도의 예식 없이 평생 동반자가 되기로 서약했습니다.
 
사전에 소식을 전하지 못한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한예리 배우의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신상에 대한 과도한 관심은 자제해주시길 정중히 요청 드립니다.
 
한예리 배우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축하와 축복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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