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와 정호연도 했다? 둘이라서 좋은 커플 운동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Beauty

혜리와 정호연도 했다? 둘이라서 좋은 커플 운동

친밀감 up, 운동 효과 up! 친구끼리도 할 수 있어요!

BAZAAR BY BAZAAR 2022.04.22
@pilates.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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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친으로 알려진 혜리와 정호연이 함께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이 필라테스 스튜디오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개됐다. 서로의 목덜미를 잡고 의지해 다리를 찢고 있는 모습. 이처럼 혼자서는 지겨운 홈트레이닝도 친밀한 상대와 함께한다면 더 즐거운 일이 될 수 있다. 또, 평소 하던 동작이라도 간단한 변형을 통해 더 높은 강도와 자극을 줄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친구나 연인과 함께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 동작으로 건강도 챙기고 유대감도 높여 보자. 단, 운동 중 장난을 치면 부상의 위험은 물론 관계 와해의 위험(!)까지 있으니, 서로에 대한 신뢰와 책임감은 기본.

 

아직은 어색해 / 운동 스타터

운동도 낯설고 상대방과도 아직은 더 친해져야 할 때, 간단한 스트레칭을 추천. 상대의 힘으로 옆구리나 어깨 등 몸 구석구석을 더 시원하게 쭉쭉 스트레칭할 수 있다.

알아가는 시간 / 운동 초보

핸즈워킹이나 푸시업 등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동작에 손 터치나 손뼉 동작을 더해 강도를 올렸다.

이 정도면 찐친! / 운동 중수

신뢰를 바탕으로 강도를 추가한 홈트. 손을 더 꽉 잡고 깊이 앉을수록, 파트너가 다리를 세게 밀어줄수록 운동 효과는 더 높아진다.

인생의 동반자 / 운동 고수

서로를 100% 믿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동작. 근력과 균형 감각까지 받쳐줘야 하는 하드 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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