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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야 줄 안서는 얼리어답터의 #신상맛집

무조건 100% 핫플 예감! 발 빠르게 접수해야 할 이번 주 신상 공간들.

BYBAZAAR2021.11.08
이미지 출처: 미드타운 서울 인스타그램(@midtownseoul)

이미지 출처: 미드타운 서울 인스타그램(@midtownseoul)

미드타운 서울(@midtownseoul)
가로수길에 자리잡은 '미드타운 서울'은 낮에는 브런치 레스토랑이었다가 밤이 되면 디제잉이 곁들여진 디너 바로 변신한다. 잉글리시 머핀 위에 직접 만든 연어 그락브락스를 올린 에그 베네딕트, 바삭하게 튀긴 닭 가슴살과 베이컨과 메이플 시럽을 곁들인 치킨 팬케이크는 인근 직장인들의 점심 메뉴로 인기를 끄는 중! 와인, 위스키, 칵테일 등 드링크 라인업도 다양해서 종일 먹고 마시기 부족함이 없다.  
 
이미지 출처: 모드니에 인스타그램(@modnier)

이미지 출처: 모드니에 인스타그램(@modnier)

모드니에(@modnier)
조용한 서촌 주택가 골목에 문을 연 프렌치 디저트 카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매장 외관만큼 기본에 충실한 클래식 프렌치 디저트를 선보인다. 프랑스 현지의 맛을 제대로 살린 크루와상, 뺑오 쇼콜라부터 먹기 아까울 정도로 영롱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마카롱, 마들렌, 까눌레, 플로랑탱 등 다양한 프랑스식 베이커리와 디저트가 쇼케이스를 가득 채우고 있다.  
 
이미지 출처: 프로토콜 인스타그램(@protokoll.roasters)

이미지 출처: 프로토콜 인스타그램(@protokoll.roasters)

프로토콜(@protokoll.roasters)
연희동에 새롭게 문을 연 로스터리 카페. '프로토콜'이라는 이름은 독일어로 저장 장치 또는 기록물을 뜻하는 단어로, 이곳을 찾는 이들이 저마다의 아카이브를 쌓는 공간으로 카페를 활용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은 것이라고. 직접 로스팅 한 원두로 만든 커피는 풍미가 뛰어나고, 잔잔한 음악과 널찍한 테이블에서 카페 작업자들을 배려한 세심한 디테일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