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로 문질러 피부 좋아지는 법
예뻐지기 위해 바늘로 얼굴을 문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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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집에서 하는 게 대세인 요즘. 피부과를 가는 대신 혼자서도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하기 위해 각종 뷰티 디바이스를 섭렵하는 고수가 늘고 있다. 미세전류, 고주파, 중주파, LED 등 온갖 기술이 망라된 뷰티 디바이스를 사용하다 보면 스킨케어도 ‘템빨’이 중요하단 걸 깨달으며 셀프 시술의 세계로 빠져들게 된다. 그 중 시술 후 빠른 효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기기가 있으니 바로 MTS다. MTS는 미세한 바늘 수백 개가 장착된 기기로 피부 표면에 구멍을 내서 스킨케어 성분을 깊숙이 흡수시키고 피부 재생을 유도한다. 바늘로 피부에 상처를 내는 시술이기에 혼자 하기엔 레벨이 높은 편이지만 홈케어 열풍은 이 문턱마저 낮춘 듯하다. 물론 대부분의 뷰티 디바이스가 그러하듯 피부과에서 쓰는 버전과는 큰 차이가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차이는 바늘의 길이. 바늘이 길수록 피부에 깊이 침투하고 효과도 크지만 안전한 사용을 위해 가정용은 바늘 길이에 제한을 두고 있다. 피부과에서는 0.5~3mm를 사용하는 반면 가정용은 0.2~0.25mm의 마이크로 니들이 가장 보편적이다. 숙련자는 최대 0.5mm까지 직접 시술하기도 한다. 마이크로 니들은 피부에 닿았을 때 거의 느낌이 없다. 아프지 않은 대신 진피까지 자극하진 못하며 모공이나 여드름 흉터 치료에 한계가 있다. 대신 스킨케어 유효 성분을 직접적으로 흡수시켜 빠른 시간 안에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을 느낄 만하다. 니들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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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S + 스킨부스터
롤러형? 스탬프형?
한 번 쓴 MTS를 재사용한다?
MTS 초심자라면 녹는 니들부터!
Credit
- 에디터/ 이지영
- 사진/ 정원영
- 도움말/ 윤나영(연세고운피부과)/이하은(포레피부과)/이수현(퓨어피부과)
- 웹디자이너/ 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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