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다이어터를 위한 #샐러드맛집

약은 약사에게, 다이어트 식단은 샐러드 맛집에게.

BYBAZAAR2021.06.28
이미지 출처: 프라쉐 인스타그램(@fraiche_official)

이미지 출처: 프라쉐 인스타그램(@fraiche_official)

프라쉐
평소 건강한 식자재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면 특히 만족할 만 한 곳. 프라쉐는 수경 재배로 기른 신선한 채소와 동물 복지 달걀, 수비드 공법으로 만든 친환경 샐러드를 선보인다. 할리우드 셀럽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팔레오 식단을 기반으로 무설탕, 저염식으로 조리해 칼로리 부담도 덜었다. 직접 매장에 가기 어려운 이들을 위해 샐러드 정기 배송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으니 참고할 것.
인스타그램 @fraiche_official

 
이미지 출처: 힐사이드 테이블 인스타그램(@hillside_table)

이미지 출처: 힐사이드 테이블 인스타그램(@hillside_table)

힐사이드테이블
샐러드, 샌드위치를 메인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브런치 메뉴들을 선보인다. 그 중 말차와 두부, 치즈, 단호박을 넣어 만든 꾸덕꾸덕한 식감의 말차 두부 치즈 샌드위치는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가 높은 시그니처 메뉴로, 일일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원하는 재료로 샐러드 토핑을 고를 수 있고, 따뜻한 수프, 든든한 한 끼로 제격인 라이스 볼도 준비되어 있다.
인스타그램 @hillside_table

 
이미지 출처: 실리그린 인스타그램(@silly__green)

이미지 출처: 실리그린 인스타그램(@silly__green)

실리그린
계동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아담한 규모의 샐러드 가게. 한 눈으로 보아도 신선함이 느껴지는 비주얼의 샐러드가 군침을 자극한다. 맛있고 건강한 한 끼를 책임지겠다는 마음으로 주인장이 매일 직접 빵과 소스 등 대부분의 재료를 만들어 사용한다고. 기본 샐러드에 좋아하는 재료를 추가할 수 있고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오픈 샌드위치, 비건족들을 위한 메뉴도 마련해놓았다.
인스타그램 @silly__green

 
이미치 출처: 잇샐러드 인스타그램(@itsalad.official)

이미치 출처: 잇샐러드 인스타그램(@itsalad.official)

잇샐러드
샐러드 재료들을 전부 잘게 썰어 간편하게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다. 채소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싫어서 샐러드를 꺼렸던 이들이라면 추천! 견과류, 쿠스쿠스, 나초, 템페 등 씹는 맛을 살린 재료들을 더해 비빔밥 먹듯 거부감 없이 샐러드를 한 그릇 뚝딱 해치우기 좋다.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매콤한 맛을 첨가한 '스트레스 릴리즈', 100% 식물성 재료만 넣어 만든 '템플스테이' 등 이름도 식감도 재미있는 샐러드 메뉴가 가득하다.
인스타그램 @itsalad.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