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떠오르는 리빙템, 모빌

창문을 열고 따뜻한 바람을 맞기 전에 준비해야 책상 위 작은 모빌.

BYBAZAAR2021.03.14
 

SLOW FLOWING 

1 수묵화의 덕목인 ‘기운생동’을 현대적인 움직임으로 구현한 모빌 ‘산수경’은 8만6천원 Brown Building by Niceshop.
2 1955년 덴마크의 크리스티안 플렌스테드가 디자인한 우아한 리듬감의 모빌은 5만8천원 Flensted by Rooming.
3 여린 바람이 튤립에 닿는 느낌을 표현한 모빌 ‘튤립의 산책 1’은 4만9천원 Ohsiyoung.
4 알루미늄과 철제 소재, 큼직한 사이즈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포틀랜드 기반 모빌 전문 브랜드의 ‘스탠딩 서클’은 14만9천원 Ekko Workshop.
5 묵직한 우든 볼에 잎사귀, 줄기, 씨앗을 상징하는 조각들이 연결돼 있는 모빌 ‘열매 4’는 16만2천원 Sohosu by TWL Shop.
6 경쾌한 색과 리듬감 있는 선으로 표현했지만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절로 차분해지는 테이블 모빌은 15만원 Wood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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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손안나
  • 진행/ 손기은
  • 사진/ 이현석
  • 웹디자이너/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