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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부터 탁재훈까지 유튜버로 깜짝 변신한 스타들은?

아직도 구독 안했어요?

BYBAZAAR2021.01.18
블랙핑크 제니 'Jennierubyjane Official’


깜짝 소식! 유튜버로 변신한 블랙핑크 제니. 1월 16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하며 팬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 ‘Jennierubyjane Official’ 을 개설했다. 오픈 당일 구독자 수 100만명을 기록해 다시 한번 그녀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 하기도. 팬들 블링크는 물론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인 그녀의 취향을 더 가까이 볼 수 있어 무척 반가워하고 있다. 현재 구독자 수는 312만명, 처음으로 올린 영상 뷰 수가 9백만 뷰다.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그녀가 앞으로 보여 줄 유튜브 콘텐츠가 기대된다.

 
이준수 '10준수’S vlog!'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장난기 넘치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배우 이종혁 아들 이준수. 2007년생으로 어느덧 중학교 2학년이 되어 최근 유튜브를 개설했다. 유튜브 채널 이름은 '10준수’S vlog!' 10준수를 기억하나. 2013년 7살이던 시절 자신의 이름을 이준수가 아닌 ‘10준수’라고 쓰면서 붙여진 별명이다. 그 별명을 센스있게 유튜버 채널명으로 활용한 것. 운동하는 모습 등 다양한 일상 브이로그를 업로드하며 가장 최근에 올린 영상 뷰 수가 100만 뷰를 넘었다. ‘준수한테 악플 달면 때린다’ ‘준수 하고싶은 거 다해’ 등 많은 이들의 준수의 유튜브 오픈을 선플로 열렬히 응원하고 있다. 십준수 파이팅!  

 
탁재훈 '을지로 탁사장'



지난해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놀면 뭐하니에서 종횡무진 활약한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 예상치 못하게 깜짝으로 유튜브 채널 '을지로 탁사장'을 개설했다. 을지로 탁사장은 종합 홍보 컨설팅 회사 홍보의 신을 운영하며, 홍보가 어려운 이들에게 탁재훈이 직접 컨설팅을 해주는 콘셉트다. 1편부터 ‘음악의 신’ 이수민이 합류한 것은 물론 배우 김지훈, 유지, 김구라 등 특별 게스트들이 출연해 콘텐츠에 재미를 더 했다. 가장 눈에 띈 댓글은 ‘영상 한 개도 안보고 구독 먼저 누른 건 처음’ 많은 이들이 이 댓글에 공감하며 좋아요를 누르기도. 오픈과 동시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