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코트를 여미는 손목 위 에티켓!

옷깃을 여미는 손목 위에서 반짝이는 클래식 워치와 브레이슬릿.

BYBAZAAR2020.12.16
 
 

WINTER ATTITUDE

 
(왼쪽부터) 옥타곤 베젤이 인상적인 ‘로열 오크’ 시계는 Audemars Piguet. 화이트 골드 소재의 ‘콰트로 클루 드 파리 라이트’ 뱅글은 6백만원대 Boucheron. 벌집 모티프의 ‘비 마이 러브 컬렉션’ 뱅글은 6백만원대 Chaumet. ‘코드 코코’ 시계는 Chanel Watches. 체인 팔찌는 Hermès. 코트, 러플 깃 장식, 이너로 입은 가죽 드레스는 모두 Louis Vuitton.

(왼쪽부터) 옥타곤 베젤이 인상적인 ‘로열 오크’ 시계는 Audemars Piguet. 화이트 골드 소재의 ‘콰트로 클루 드 파리 라이트’ 뱅글은 6백만원대 Boucheron. 벌집 모티프의 ‘비 마이 러브 컬렉션’ 뱅글은 6백만원대 Chaumet. ‘코드 코코’ 시계는 Chanel Watches. 체인 팔찌는 Hermès. 코트, 러플 깃 장식, 이너로 입은 가죽 드레스는 모두 Louis Vuitton.

 
(왼쪽부터) 버건디 다이얼과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조화로운 ‘리베르소 원’ 시계는 Jaeger-LeCoultre. 옐로 골드에 담수 진주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 데 앙쥬’ 팔찌는 Fred. 스푸마토 앨리게이터 스트랩의 ‘헤리티지 오토매틱’ 시계는 1천2백만원대 Montblanc. 딥 블루 라피스라줄리 카보숑과 레드 카닐리언 카보숑이 돋보이는 ‘포제션 오픈’ 뱅글은 모두 Piaget. 레이어드한 ‘CH2’ 반지는 모두 Stephen Webster. 이그조틱 레더 코트는 Dries Van Noten. 셔츠는 53만원 Msgm by Hanstyle.com.

(왼쪽부터) 버건디 다이얼과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조화로운 ‘리베르소 원’ 시계는 Jaeger-LeCoultre. 옐로 골드에 담수 진주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 데 앙쥬’ 팔찌는 Fred. 스푸마토 앨리게이터 스트랩의 ‘헤리티지 오토매틱’ 시계는 1천2백만원대 Montblanc. 딥 블루 라피스라줄리 카보숑과 레드 카닐리언 카보숑이 돋보이는 ‘포제션 오픈’ 뱅글은 모두 Piaget. 레이어드한 ‘CH2’ 반지는 모두 Stephen Webster. 이그조틱 레더 코트는 Dries Van Noten. 셔츠는 53만원 Msgm by Hanstyle.com.

 
(왼쪽부터) 로즈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티파니 하드웨어’ 링크 팔찌는 Tiffany & Co.. 폴딩 클래스프 스틸 스트랩의 ‘내비타이머 오토매틱 35’ 시계는 Breitling. ‘클래식 콰트로’ 팔찌는 3천만원대 Boucheron. 다이아몬드 장식 베젤이 돋보이는 ‘컨스텔레이션 쿼츠 25mm’ 시계는 2천4백만원 Omega. 아우터, 이너로 입은 니트 보디수트는 Sportmax.

(왼쪽부터) 로즈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티파니 하드웨어’ 링크 팔찌는 Tiffany & Co.. 폴딩 클래스프 스틸 스트랩의 ‘내비타이머 오토매틱 35’ 시계는 Breitling. ‘클래식 콰트로’ 팔찌는 3천만원대 Boucheron. 다이아몬드 장식 베젤이 돋보이는 ‘컨스텔레이션 쿼츠 25mm’ 시계는 2천4백만원 Omega. 아우터, 이너로 입은 니트 보디수트는 Sportmax.

 
(왼쪽부터)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스페셜 클래식’ 팔찌는 1억2천만원대 Damiani. 교체 가능한 스트랩이 특징인 ‘리플레 미디엄’ 시계는 6백만원대 Boucheron. ‘T1 와이드 다이아몬드 힌지드’ 뱅글은 Tiffany & Co..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뻬를리 다이아몬드’ 팔찌는 3천만원대 Van Cleef & Arpels. 퀼팅 모티프의 ‘코코 크러시’ 팔찌는 Chanel Fine Jewelry. 볼드한 블랙 호안석이 돋보이는 ‘빵 드 쉬크르 혹스아이 화이트 골드’ 반지는 Fred. 코트, 셔츠는 Prada. 이너로 착용한 터틀넥 니트 톱은 Hermès.

(왼쪽부터)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스페셜 클래식’ 팔찌는 1억2천만원대 Damiani. 교체 가능한 스트랩이 특징인 ‘리플레 미디엄’ 시계는 6백만원대 Boucheron. ‘T1 와이드 다이아몬드 힌지드’ 뱅글은 Tiffany & Co..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뻬를리 다이아몬드’ 팔찌는 3천만원대 Van Cleef & Arpels. 퀼팅 모티프의 ‘코코 크러시’ 팔찌는 Chanel Fine Jewelry. 볼드한 블랙 호안석이 돋보이는 ‘빵 드 쉬크르 혹스아이 화이트 골드’ 반지는 Fred. 코트, 셔츠는 Prada. 이너로 착용한 터틀넥 니트 톱은 Hermès.

 
※ 가격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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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포토그래퍼/ 신선혜
  • 에디터/ 서동범
  • 모델/ 김아현
  • 헤어/ 장혜연
  • 메이크업/ 이나겸
  • 어시스턴트/ 김경후
  • 웹디자이너/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