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자라, 코스 담당자가 추천하는 올 가을 꼭 사야 할 아이템!

올 가을 단 하나의 아이템만 사야한다면?

BYBAZAAR2020.09.29
스트럭처 베스트 스웨터 7만 9천원

스트럭처 베스트 스웨터 7만 9천원

체크 패턴 미니 스커트 5만 9천원

체크 패턴 미니 스커트 5만 9천원

 
자라 PR 이미진
 
순식간에 지나가 늘 아쉬운 계절, 가을. 올가을은 물론 겨울까지 알차게 입을 수 있는 자라의 두 가지 아이템을 추천한다. 바로 이번 F/W 핫 트렌드인 니트 베스트와 귀여운 미니 플리츠 스커트. 
 
니트 베스트는 반팔 티셔츠는 물론 셔츠, 터틀넥에 매치해 여러가지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플리츠 스커트 역시 스웨트셔츠에 무심하게 툭 입거나 딱 달라붙는 니트와 매치한다면 러블리한 무드를 완성해 절대 후회 없는 선택일 것. 
 
파인 롤넥 울 탑 8만 9천원

파인 롤넥 울 탑 8만 9천원

 
코스 PR 정유선
 
올가을 두 가지 아이템만 살 수 있다면 주저 없이 이 두 가지를 고르겠다.  
첫 번째 코스 직원이라면 누구나 두 컬러 이상 가지고 있는 아이템! 직원들이 무한 애정하는 F/W 필수 아이템, 바로 아이보리 컬러 울 소재 니트 톱이다.
 
셔츠부터 재킷, 코트 등 어디에 레이어드 해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만능 니트 톱. 게다가 소재가 부드럽고 가벼워 답답함이 없어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
 
오가닉 코튼 니티드 플레어드 리브드 트라우저 17만 5천원

오가닉 코튼 니티드 플레어드 리브드 트라우저 17만 5천원

두 번째 픽한 코스 아이템은? 오가닉 코튼 소재의 골지 니트 트라우저
 
니트 팬츠는 허리는 핏 되고 밑단 끝 부분은 길게 퍼지는 플레어 스타일로, 다리가 길어보이고 날씬해 보이는 장점이 있다. 또한 클래식한 코트에 매치하면 시크한 무드를 스웨트 셔츠나 점퍼에는 정 반대의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해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기도. 오가닉 코튼 소재로 몸에 닿는 느낌까지 좋아 자꾸만 손이 가는 아이템.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