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패턴 맛집이 궁금해

올 여름, 상큼함을 더해줄 패턴 아이템은 바로 여기서!

BYBAZAAR2020.05.21
내리쬐는 햇살 아래 톡톡 튀는 스타일링을 즐기고 싶다면, 패턴 스타일링에 주목할 것! 리세 블럿스타인과 마리아 버나드를 비롯한 해외 패션 인플루언서들은 SNS를 통해 프린트와 패턴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들의 즐겨찾기에 등록된 해외 패션 브랜드들을 함께 탐구해보자. 
 
 
 
1) Holiday
스마일이 그려진 플라워 프린트부터 파스텔 톤의 깅엄 체크, 뉴스 페이퍼 프린트까지. 경쾌한 패턴 아이템들을 선보이는 호주 브랜드 ‘홀리데이’. 미니 드레스, 볼링 셔츠 등은 여름 휴가를 위한 잇템으로 제격이다. 일상생활에서 즐기고 싶다면 패션 인플루언서 마리아 버나드의 스타일링을 참고하자. 그녀는 클래식한 셔츠와 베스트 그리고 블랙 액세서리를 매치해 모던한 데일리 룩으로 완성했다.  
 
 
2) Paloma Wool
바르셀로나 태생의 브랜드 ‘팔로마 울’. 자연을 담은 듯한 청량한 색감과 독특한 디자인으로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패턴 디자인 또한 인상적인데, 이번 시즌에는 군중을 담은 프린트를 선보였다고! 크지 않은 잔잔한 사람들의 형상으로 부담스럽지 않다. 브라톱이나 스윔 수트로 즐겨보는 게 어떨까?
 
 
3) House of Sunny
영국의 지속 가능한 패션 브랜드 ‘하우스 오브 써니’. 천의 불필요한 낭비를 막기 위해 모든 제품은 조금씩 다른 패턴 디자인을 지녔다고. 1970년대풍의 패턴 제품들이 이번 시즌 대표 아이템! 스카프를 브라톱으로 활용하고 물결 패턴의 쇼츠를 매치해 복고풍으로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