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꿈의 해석
꿈과 현실, 의식과 무의식, 안과 밖, 내면과 외면. 작가 조셉 초이는 이 요소를 마구 뒤섞어 새로운 차원의 이미지를 만든다. 그는 이 과정을 “욕망의 퍼즐이 맞춰져간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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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with a Landscapehead’, 2019, Oil on linen, 195x130cm.
조셉 초이의 작품은 꼭 꿈속에서 만난 그 이상한 이야기같이 뇌리에 강하게 남았다. 그는 1992년 프랑스로 이주한 뒤 파리를 거점으로 활동하며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를 넘나들며 아름다움의 근본을 찾는 일에 천착해왔다. 프로이트도 말하지 않았던가. 무의식이야말로 사고와 감정을 규정하는 우리 정신의 본질적 측면이라고.
4년 만에 선보이는 그의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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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손안나
- 사진/ ⓒ Joseph Choi,Photo courtesy to 이유진갤러리
- 웹디자이너/ 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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