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배두나, 조정석, 마침내 그들이 모였다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배우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였다.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마약왕'에서 함께한 이들은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고받으며 지난 한 철을 함께 보냈다. 배우로서 이룬 성취에 정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무언가를 모색하는 이들이 테이블에 앉아 각자의 연기론을 풀어놓는다.

조정석이 입은 수트는 Kimseoryong Homme, 셔츠는 Songzio Homme. 송강호가 입은 수트는 Baton Lenoir, 셔츠는 Daejoongso. 배두나가 입은 터틀넥 톱, 팬츠는 모두 Louis Vuitton.

배두나가 입은 재킷은 Louis Vuitton. 송강호가 입은 스리피스 수트와 타이는 Man On The Boon, 셔츠는 Brioni.

조정석이 입은 스리피스 수트는 Man On The Boon, 셔츠는 S.T Dupont Classics. 배두나가 입은 보머 재킷은 Louis Vuitton.

조정석이 입은 수트는 Vivienne Westwood, 셔츠는 Paul Smith.

송강호가 입은 코트는 Kimseoryong Homme, 셔츠와 팬츠는 Reiss.

조정석이 입은 수트는 Man On The Boon, 셔츠는 Lardini. 송강호가 입은 스리피스 수트와 타이는 Man On The Boon, 셔츠는 Brioni. 배두나가 입은 재킷과 톱 팬츠는 모두 Louis Vuitton.

배우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였다.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마약왕'에서 함께한 이들은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고받으며 지난 한 철을 함께 보냈다. 배우로서 이룬 성취에 정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무언가를 모색하는 이들이 테이블에 앉아 각자의 연기론을 풀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