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각색 아이 브로 제품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펜슬, 파우더, 틴트 등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해진 브로 제품들의 쓰임새. | 브로

컬러 농도 조절이 어렵다면POWDER펜슬 타입보다 연하게 발색돼 실패할 확률이 적어 브로 메이크업 초보자에게 딱인 파우더 타입. 브러시를 활용해 눈썹 꼬리부터 앞머리까지 여러 번 터치하며 그려나갈 것. 앞쪽이 얼마나 자연스러우냐에 따라 전체적인 무드가 달라진다. 시세이도, 베네피트처럼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경우도 많으니, 섞어서 사용하면 자신만의 눈썹 컬러를 만들 수 있다.매일 그리기 귀찮다면TINT브로 제품의 다양한 카테고리 중에서도 가장 늦게 탄생한 브로 틴트. 클리오처럼 태닝한 듯 자연 스러운 브라운 컬러를 입혀주는 타입과 에뛰드 하우스 처럼 눈썹 결 한 올 한 올에 착색되어 풍성하게 연출해주는 타입이 있다. 자기 전에 바르고 무리하게 지워내지만 않는다면 무려 일주일 동안 컬러 유지가 가능하다고!롱 래스팅 기능의CREAM & LIQUID펜슬, 파우더 등 대표적인 눈썹 아이템은 대부분 매트한 타입이지만 촉촉한 제품도 분명히 존재한다. 사용감이 부드러운 크림 타입, 눈썹을 날렵하게 연출해주는 리퀴드 아이브로, 농도 조절이 용이한 쿠션 타입까지. 대부분 물과 땀에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형태로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된다.눈썹 결을 살려주는MASCARA브로 전용 마스카라를 사용해 눈썹 결을 위로 바짝 빗어 생생하게 살리면 얼굴이 훨씬 리프팅되어 보인다. 자신의 헤어 컬러와 맞추기에도 편리한 방법. 펜슬이나 파우더로 모양을 그린 뒤 마무리 단계에서 빗는 것도 좋지만, 숱이 많은 편이라면 이 제품만 사용해도 충분하다.여러 기능을 한 번에ALL-IN-ONE최근의 눈썹 제품 트렌드는 여러 가지 제품을 하나로 합친 멀티 플레이어라는 것! 펜슬, 파우더, 하이라이터, 미니 브러시 등을 한 가지 제품에 담은 시슬리와 루나의 3-IN-1 아이템과 마스카라 브러시에 삼각 팁이 달려 있는 듀얼 애플리케이터가 특징인 조성아 22의 ‘동공미인 브로우 메이커’처럼 말이다. 여러 제품의 다양한 장점을 한 번에 누릴 수 있어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