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노 메이크업 아이템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가볍고 투명해 보이는 ‘노 메이크업’이야말로 이번 시즌 반드시 기억해야 할 피부 트렌드다. 일체의 무게감도 허용하지 않는 초경량 포뮬러의 투쿨포스쿨 ‘스튜디오 드 땅뜨 리퀴드 에어’ 파운데이션이라면 가능하다.

BYBAZAAR2017.03.30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퓨어하고 말간 피부톤은 투쿨포스쿨의 ‘아트클래스 스튜디오 드 땅뜨 리퀴드 에어’ 포슬린 컬러를 발라 연출한 것.

Light as Air

편안함, 자연스러움, 가벼움, 리얼리티는 이번 시즌 피부 트렌드를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단어다. 지난 몇 년간 내추럴 혹은 누드 메이크업에 매료되었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이번 시즌에는 급기야 ‘노 메이크업’을 외치고 나섰다. 이는 백스테이지의 모델 룩처럼 잘 매만진 룩이 아닌, 현실 속 어디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민낯 피부처럼 표현되어야 한다. 리얼 스킨을 완성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건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얇고 가벼운 포뮬러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부 결점은 자연스럽게 가려주는 커버력, 그리고 건강한 윤기를 지닌 메이크업 제품! 투쿨포스쿨의 ‘스튜디오 드 땅뜨 리퀴드 에어’는 불가능에 가까워 보이는 이 세 가지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시켜주는 파운데이션으로 일명 ‘제로그램커버’라 불린다. 그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무게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공기(Air)와 같은 초경량 포물러는 가볍지만 정교한 피부 표현을 완성하는 비결 아닌 비결. 사르르 녹아들듯 발리는 텍스처는 한 치의 끈적임도 없이 단 3초 만에 흡수되어 오직 촉촉함과 편안함만을 남긴다. 그 어떤 것도 바르지 않은 듯 보이지만 그 무엇을 바른 것보다 완벽하게 자연스러운, 리얼 노 메이크업은 이렇게 완성된다.

Too Cool For School 아트클래스 스튜디오 드 땅뜨 리퀴드 에어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초경량 포뮬러, 흔적을 남기지 않고 단 3초 만에 피부에 녹아들듯 흡수되어 오래도록 밀착되는 텍스처, 모공과 울퉁불퉁한 피붓결도 촘촘하게 보정하는 커버력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울트라 플루이드 타입의 파운데이션. 포슬린, 아이보리 베이지, 샌드 등 피부톤과 완벽하게 조화되는 네 가지 셰이드 중 선택이 가능하다. 30ml, 2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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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박 규연
  • 어시스턴트 에디터|장세린
  • 헤어|김 선희
  • 메이크업|원 조연
  • 사진|Jeon Sehoon(제품)& Choi Moonhyuk(인물)
  • 스타일링|김 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