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에 앵클부츠 하나면 끝! 올겨울 실패 없는 데님 핏별 스타일 5
스키니 진부터 와이드 데님까지, 청바지 핏에 따라 달라지는 앵클부츠 스타일링.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겨울 청바지 코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앵클부츠.
- 스키니 진부터 스트레이트, 와이드, 부츠컷 데님까지 핏에 따라 어울리는 앵클부츠도 제각각이다.
- 포인티드 토부터 힐 앵클부츠, 첼시부츠까지. 올겨울 참고하기 좋은 스타일링 5가지.
매년 가을과 겨울이면 돌아오는 클래식한 조합, 데님 팬츠와 앵클부츠. 올해 다시 유행 조짐을 보이는 스키니 진부터 여전히 사랑받는 와이드 데님까지, 청바지의 핏에 따라 어울리는 부츠도 제각각이다. 바짓단을 부츠 안에 넣어 입거나 날렵한 앞코만 살짝 드러내는 등 스타일링 방법도 다양하다. 올겨울 참고하기 좋은 데님과 앵클부츠의 조합을 소개한다.
스키니 진에는 슬림한 앵클부츠
@pepamack
@smythsisters
한동안 옷장 깊숙이 넣어두었던 스키니 진을 다시 꺼낼 때다. 와이드 팬츠의 인기에 밀려났던 스키니 진이 올해 다시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 런웨이에서도 다리 라인을 따라 날렵하게 떨어지는 데님 실루엣이 등장하며 귀환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주목할 스타일링은 청바지 밑단을 부츠 안에 넣어 입는 방식. 2000년대 유행했던 조합을 2026년 버전으로 즐겨보자. 발목을 슬림하게 감싸는 앵클부츠를 선택하는 것이 핵심이다. 앞코가 뾰족할수록 발끝까지 시선이 이어져 다리가 한층 길어 보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블랙 스키니 진에 같은 컬러의 레더 부츠를 매치해 통일감을 주고, 상의는 오버사이즈 티셔츠나 넉넉한 재킷으로 볼륨을 더할 것.
Bazaar's Pick
」 스트레이트 데님에는 포인티드 토 부츠
@mayukomcknight
@johannapiispa
@catherinevilhem
@catherinevilhem
어떤 신발과도 잘 어울리는 스트레이트 데님. 올겨울에는 날렵한 포인티드 토 앵클부츠로 변화를 줘볼 것. 일자로 곧게 떨어지는 데님의 단정한 실루엣과 매끈한 가죽 소재의 앵클 부츠를 선택하면 캐주얼한 청바지도 한결 세련되게 즐길 수 있다. 평소 운동화나 로퍼를 즐겨 신었다면 더욱 확실한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 포근한 니트나 볼륨감 있는 퍼 재킷처럼 부드러운 소재의 상의를 더하면 레더 부츠와의 질감 대비까지 근사하다. 지나치게 꾸미지 않아도 충분히 멋스러운 조합이 되어줄 것.
Bazaar's Pick
」 와이드 데님에는 구조적인 앵클부츠
@guyue0814
@cecile_ihp
@emilythebearrr
@laraaceliaa
풍성한 실루엣이 매력적인 와이드 데님에는 형태가 또렷한 앵클부츠가 제격이다. 넉넉한 바짓단과 대비되는 각진 스퀘어 토나 단단한 블록 힐이 전체적인 룩에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 특히 와이드 데님은 부츠의 대부분이 바짓단에 가려지는 만큼, 앞코의 디자인이 중요하다. 각이 살아 있는 스퀘어 토를 선택하면 청바지 아래로 살짝 드러나는 것만으로도 존재감을 발휘한다. 여기에 간결한 톱이나 재킷을 매치해 하의의 볼륨감을 살려볼 것. 와이드 데님 특유의 여유로움은 유지하면서 한층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Bazaar's Pick
」 부츠컷 데님에는 힐 앵클부츠
@lisamottl
@icy_elegance
@kristiana__________
이름부터 부츠와 찰떡궁합인 부츠컷 데님. 허벅지는 비교적 슬림하고 무릎 아래부터 자연스럽게 퍼지는 실루엣이 특징이다. 이 매력을 제대로 살리고 싶다면 굽이 있는 앵클부츠를 선택할 것. 적당한 높이의 블록 힐부터 날렵한 스틸레토 힐까지, 무릎 아래로 이어지는 다리 라인을 더욱 길고 매끈하게 연출할 수 있다. 이때 바짓단이 굽의 윗부분을 살짝 덮도록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여기에 허리선이 드러나는 크롭트 재킷을 매치하면 경쾌하게, 길게 떨어지는 롱 코트를 걸치면 한층 우아한 분위기로 즐길 수 있다.
Bazaar's Pick
」 롤업 데님에는 청키 첼시부츠
@katarinakrebs
@katarinakrebs
@kuznezova_d
@anya_keyton
앵클부츠의 디자인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면 청바지 밑단을 과감하게 접어보자. 별다른 아이템을 더하지 않아도 평소 입던 데님을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특히 넉넉한 스트레이트 데님이나 와이드 데님을 넓게 롤업하면 발목을 감싸는 첼시부츠의 매력이 더욱 돋보인다. 두툼한 밑창의 청키한 디자인은 캐주얼하게, 매끈한 실루엣의 첼시부츠는 클래식한 분위기로 즐길 수 있다. 이때 데님의 밝은 안감이 드러나면서 자연스럽게 컬러 대비를 이루는 것도 매력적. 부츠와 바짓단 사이로 양말을 살짝 드러내거나, 데님을 한 번 넓게 접어 무심한 듯 연출해도 좋다. 작은 변화만으로 매일 입던 청바지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 것.
Bazaar's Pick
」
Credit
- 사진/ 각 SNS 및 브랜드 홈페이지
지금 주목할 트렌드
#자켓, #스타일링, #셔츠, #액세서리, #트렌드, #청바지, #신발, #여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