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옷, 아멜리아 그레이처럼 입고 싶다
가죽 재킷부터 트렌치, 퍼 코트까지. 아멜리아 그레이에게 배우는 가을 아우터 스타일링.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요즘 미국 젠지 세대가 주목하는 모델, 아멜리아 그레이는 어떤 사복 패션을 보여줄까?
- 레더 재킷부터 트렌치 코트, 퍼 아우터까지 익숙한 아이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한다.
- 올가을부터 겨울까지 참고하기 좋은 아멜리아 그레이의 스타일링 팁을 살펴보자.
요즘 미국 젠지세대 사이에서 주목받는 모델 아멜리아 그레이. 그의 사복 스타일은 매번 화제가 된다. 레더 재킷에는 와이드 데님과 미니 드레스를 번갈아 매치하고, 트렌치 코트에는 레드 반다나로 포인트를 더한다. 풍성한 퍼 코트도 트레이닝 팬츠와 함께 편안하게 소화한다. 올가을 옷차림에 참고하고 싶은 그의 아우터 스타일링 네 가지를 살펴봤다.
같은 레더 재킷, 다른 스타일링
레더 재킷 한 벌로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오버사이즈 블랙 레더 재킷에 와이드 데님 팬츠와 로퍼를 매치하면 시크하면서도 캐주얼한 룩이 완성된다. 반면 화이트 미니 드레스 위에 같은 재킷을 걸치면 여성스러운 무드에 시크한 매력을 더할 수 있다. 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만큼, 하나의 아우터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싶다면 참고해 볼 것.
바시티 재킷으로 완성하는 스트리트 룩
스포티한 매력의 바시티 재킷은 데일리 룩에 스트리트 무드를 더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아멜리아 그레이처럼 데님 팬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네온 핑크 백을 더해 비비드한 컬러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 무채색 위주의 캐주얼 룩에 선명한 색상의 액세서리 하나만 더해도 한층 색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다.
클래식한 트렌치 코트의 새로운 활용법
트렌치 코트는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아멜리아 그레이는 베이지 컬러의 롱 트렌치 코트에 블랙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담백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레드 반다나를 더해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구성한 룩에 액세서리로 한 끗 차이를 더하면 익숙한 조합도 색다르게 연출할 수 있다.
숏 퍼 코트와 트레이닝 팬츠의 조합
풍성한 퍼 아우터를 꼭 격식 있는 자리에서만 입을 필요는 없다. 아멜리아 그레이는 숏 퍼 코트에 트레이닝 팬츠와 플랫 슈즈를 매치해 상반된 분위기의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조합했다. 아우터의 볼륨감은 살리면서 나머지 아이템은 편안하고 캐주얼하게 구성한 것이 포인트. 퍼 코트가 부담스럽게 느껴졌다면 트레이닝 팬츠처럼 익숙한 아이템과 함께 매치해 데일리 룩으로 활용해 볼 것.
Credit
- 사진/셔터스톡
- 게티이미지
- 아멜리아 그레이 인스타그램
지금 주목할 트렌드
#자켓, #스타일링, #셔츠, #액세서리, #트렌드, #청바지, #신발, #여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