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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주얼리 스타일링은 장원영만 따라하세요

작은 귀고리부터 목걸이 레이어드까지, 장원영의 데일리 룩에서 찾은 주얼리 활용법 5.

프로필 by 방유리 2026.09.08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올가을 참고하기 좋은 장원영의 주얼리 스타일링 7.
  • 목걸이는 여러 겹 레이어드하고, 귀고리는 룩에 따라 크기와 컬러를 달리한다.
  • 캐주얼한 데일리 룩부터 한껏 차려입은 스타일까지, 주얼리 하나로 분위기를 바꾸는 법.

매일 입는 옷이 어딘가 심심하게 느껴진다면 주얼리에 주목하자. 작은 귀고리 하나를 더하거나 목걸이를 여러 겹 레이어드하는 것만으로도 익숙한 룩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장원영의 데일리 룩을 참고해 볼 것. 캐주얼한 니트와 야구 유니폼부터 한껏 차려입은 스타일까지, 그날의 옷에 어울리는 주얼리를 골라 포인트를 더한다. 주얼리 하나로 분위기를 달리하는 장원영의 스타일링을 지금부터 살펴보자.



브이넥에는 목걸이를 겹쳐서


일교차가 커지는 초가을, 목선이 깊게 드러나는 브이넥 니트를 입었다면 목걸이 하나보다는 여러 개를 겹쳐보자. 길이가 다른 목걸이를 레이어드하면 브이넥의 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시선이 이어지며 단조로운 룩에 포인트가 생긴다. 장원영처럼 가느다란 체인과 펜던트 목걸이를 함께 매치하면 부담스럽지 않게 멋을 더할 수 있다. 여기에 손목시계까지 더해 빈틈없이 마무리했다.



블랙 룩에 더한 골드 주얼리


생일 파티 현장에서도 장원영은 주얼리로 포인트를 줬다. 블랙 홀터넥에 매치한 아이템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불가리의 피오레버. 골드 컬러의 꽃잎 모티프가 심플한 블랙 룩에 화려함을 더한다. 여기에 볼륨감 있는 불가리 링을 함께 착용해 주얼리의 존재감을 강조했다.



작을수록 빛나는 스터드 귀고리


크기는 작아도 효과는 확실하다. 귓불에 작게 붙는 스터드 귀고리는 가벼운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얼굴을 화사하게 밝혀준다. 장원영은 하늘색 카디건을 걸친 데일리 룩에 스터드 귀고리를 매치해 산뜻하게 마무리했다. 심심한 옷차림에 은근한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참고하기 좋은 스타일링이다.



야구장에서도 주얼리는 포기 못해


2026 KBO 리그도 막바지를 향해 가는 요즘. 스포티한 유니폼 룩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장원영처럼 주얼리를 활용해보자. 장원영은 유니폼 상의를 크롭 형태로 접어 올리고 밝은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커다란 링 귀고리를 더해 Y2K 무드까지 살린 것. 캐주얼한 유니폼과 반짝이는 주얼리의 대비가 평범한 야구장 룩에 특별함을 더한다.



옷과 귀고리의 컬러를 맞춰서


올림머리로 얼굴선과 넥라인이 훤히 드러났다면 컬러 이어링으로 시선을 끌어보자. 장원영은 레드 체크 룩에 같은 계열의 이어링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옷과 주얼리의 컬러를 맞추면 존재감 있는 이어링도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머리를 묶는 날이라면 옷의 컬러를 하나 골라 귀걸이까지 이어보는 것도 방법.



매일 손이 가는 작은 링 귀고리


올가을 하나쯤 갖춰야 할 주얼리를 꼽는다면 작은 링 귀고리다. 크기가 작고 디자인이 간결해 어떤 데일리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장원영은 레이스 디테일의 홀터넥 톱과 넓은 브이넥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작은 링 귀고리로 마무리했다. 상의에 이미 포인트가 충분한 만큼 귀고리는 작고 간결하게 고른 것.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룩에 가벼운 포인트를 더할 수 있어 매일 손이 가는 주얼리로 제격이다.



로맨틱한 룩에 힘을 더하는 법


장원영은 불가리의 앰버서더답게 무대 의상에도 불가리 주얼리를 적극 활용한다. 블랙 레이스와 핑크 컬러가 어우러진 슬립 드레스에는 골드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시계를 매치하고, 또 다른 룩에는 큼직한 펜던트 네크리스를 선택했다. 레이스나 핑크처럼 사랑스러운 옷을 입었다고 주얼리까지 가볍게 맞출 필요는 없다. 오히려 볼드한 골드 주얼리를 매치하면 로맨틱한 룩에 의외의 힘을 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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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장원영 인스타그램 @for_everyoung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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