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스웨이드 재킷, 브라운만 있는 게 아닙니다
브라운부터 블루, 레드까지. 컬러와 디자인이 한층 다채로워진 만큼 올가을 스웨이드 재킷을 더욱 주목해야 할 때.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매년 돌아오는 스웨이드 재킷, 올가을엔 더욱 특별하게 입을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
- 늘 같은 재킷에 질렸다면 하이넥 디자인이나 롱 기장도 눈여겨 볼 것.
- 스웨이드는 다 브라운이라는 생각은 편견! 블루나 올리브 같은 컬러 스웨이드도 새로운 느낌을 준다.
가을이면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스웨이드 아우터가 올해는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눈에 띈다. 짧은 재킷과 롱 코트는 물론, 목을 감싸는 하이넥부터 칼라를 덜어낸 노칼라까지 디자인의 폭도 넓어졌다. 컬러 역시 브라운과 카멜에 머물지 않고 블루처럼 의외의 색으로 확장됐다. 특유의 포근한 질감은 그대로지만 길이와 실루엣, 컬러에 따라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올가을 주목할 스웨이드 아우터의 변화를 한데 모았다.
사진/ @e1isabethng
짧은 기장의 스웨이드 재킷은 와이드 팬츠처럼 볼륨 있는 하의와 매치하기 좋다. 허리선 부근에서 끝나는 길이가 넉넉한 팬츠 실루엣을 살려준다. 카멜이나 라이트 브라운 계열에 화이트 팬츠를 더하면 따뜻한 색감도 한결 가볍게 느껴진다. 심플한 디자인일수록 스웨이드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이 더욱 눈에 띄어 데님이나 코튼 팬츠 등 평소 즐겨 입는 하의와도 편하게 매치할 수 있다.
이럴 땐 이런 아이템
」
사진/ @camille_pidoux
스웨이드를 조금 더 단정하게 입고 싶다면 노칼라 재킷을 눈여겨보자. 칼라를 덜어낸 디자인은 스웨이드의 질감을 고스란히 드러내면서 깔끔한 인상을 준다.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처럼 익숙한 아이템을 함께 입으면 스웨이드 재킷도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다. 브라운이나 토프 계열은 블루 데님과도 잘 어울려 일상적인 옷차림에 쉽게 녹아든다. 장식이 많지 않은 노칼라 디자인이라면 소재와 형태 자체의 매력을 즐기기에도 좋다.
이럴 땐 이런 아이템
」
사진/ @le.petit.colette
익숙한 브라운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컬러 스웨이드로 시선을 돌려도 좋다. 선명한 블루는 클래식한 스웨이드에 예상 밖의 매력을 더한다. 셔츠형 재킷처럼 단순한 디자인을 고르면 강한 컬러도 비교적 편하게 입을 수 있고, 그레이나 화이트 같은 기본색과 매치하기도 쉽다. 늘 브라운 계열만 골랐다면 컬러 하나를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겠다.
이럴 땐 이런 아이템
」
사진/ @morganewaquez
길게 내려오는 스웨이드 코트는 소재 특유의 존재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브라운 롱 코트에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을 더하면 클래식한 스웨이드도 한층 캐주얼해진다. 가벼운 티셔츠와 여유 있는 데님을 함께 입으면 긴 코트도 부담스럽지 않게 소화할 수 있다. 소매를 걷거나 팬츠 밑단을 롤업하는 등 힘을 빼고 입는 것도 잘 어울린다. 짧은 재킷과는 다른 여유로운 멋을 원한다면 롱 코트가 좋은 선택이 된다.
이럴 땐 이런 아이템
」
사진/ @svenjagzer
스웨이드의 빈티지한 느낌을 조금 더 우아하게 풀고 싶다면 하이넥 디자인도 눈여겨보자. 목을 감싸는 형태와 어깨에 잡힌 셔링 덕분에 일반적인 스웨이드 재킷과는 다른 인상을 준다. 여기에 새틴 팬츠를 더하면 스웨이드 재킷도 조금 더 드레시하게 입을 수 있다. 캐주얼한 하의 대신 새틴을 선택하는 것만으로 하이넥과 셔링 같은 섬세한 디테일도 한층 돋보인다. 스웨이드를 평소와 다른 방식으로 즐기고 싶을 때 시도해 볼 만하다.
이럴 땐 이런 아이템
」Credit
- 사진/ 각 이미지 하단 표기
지금 주목할 트렌드
#자켓, #스타일링, #셔츠, #액세서리, #트렌드, #청바지, #신발, #여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