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100주년을 맞이한 몽블랑의 레더 컬렉션

브리프 케이스부터 벨트와 만년필까지 모두 만나보라

프로필 by 김경후 2026.09.05

POETS WITHOUT WORDS


흔들림 없이 고요하고, 애써 드러내지 않아도 분명한 것들이 있다. 단단한 태도 속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몽블랑의 존재감.


프런트 포켓을 열면 필기구, 시계, 노트 등을 수납할 수 있는 ‘라이팅 트래블러’ 브리프케이스는 4백36만원, 블랙 레진과 골드 코팅 디테일로 완성한 ‘마이스터스튁 149’ 만년필은 1백87만원, 일러스트레이션 장식 다이얼이 돋보이는 ‘몽블랑 스타 레거시 니콜라스 뤼섹 크로노그래퍼 43mm’ 리미티드 에디션 워치는 1천2백99만원, 아이보리 컬러 래커에 골드 코팅을 더한 ‘헤리티지 루즈&느와 베이비’ 스페셜 에디션 수성펜은 92만원, 사피아노 프린트 레더 소재의 ‘사토리얼 6cc’ 지갑은 59만원, 미디움 그레인 레더 노트는 22만원, 승찬이 착용한 ‘마이스터스튁 리버서블’ 벨트는 52만원 모두 Montblanc.

헤링본 소재 팬츠는 Recto. 목걸이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기능성 발수 패브릭과 레더 디테일로 완성한 테크니컬 패브릭 미디움 백팩은 2백77만원, 엘브루스산을 모티프로 완성한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 제로 옥시전 마운트 엘브루스’ 리미티드 에디션 워치는 1천4백26만원 Montblanc.

슬리브리스 톱은 Recto. 팬츠, 부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블랙 레진에 골드 코팅 디테일을 더한 ‘마이스터스튁 149’ 만년필은 1백87만원, 레더 데스크 박스는 1백65만원, ‘미스터리 블랙’ 잉크는 4만4천원, ‘마이스터스튁’ 펜 보관용 파우치는 43만원, 레더 데스크 패드는 75만원, 레더 라운드 펜 홀더 세트는 55만원, 사피아노 레더 노트는 각각 14만원 모두 Montblanc.


블랙 레진에 골드 코팅 디테일을 더한 ‘마이스터스튁 149’ 만년필은 1백87만원 Montblanc.

레더 재킷은 MCM.


프로스트 블루 컬러의 그레인 소재가 돋보이는 ‘그레인’ 스몰 온 바디 백은 1백88만원, 사토리얼 레더로 만든 펜 루프 네크리스는 29만원, 아이보리 컬러 래커에 골드 코팅을 매치한 ‘헤리티지 루즈&느와 베이비’ 스페셜 에디션 아이보리 수성펜은 92만원 모두 Montblanc.

카 코트, 코튼 쇼츠는 Captain Sunshine by Beaker.


테크니컬 패브릭에 레더 디테일을 매치한 크로스보디 백은 1백62만원 Montblanc.

레더 재킷, 베스트는 Songzio. 팬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아이코닉한 익스트림 패턴을 레더에 엠보싱한 ‘익스트림 소프트’ 미디움 온 바디 백은 1백96만원, 별 디자인의 기요셰 모티프와 로마 숫자, 나뭇잎 형태의 핸즈가 조화로운 ‘몽블랑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42mm’ 워치는 7백34만원 Montblanc.

슬리브리스 톱, 팬츠는 모두 Ych. 피셔맨 샌들은 Cos.


※ 가격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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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이연주
  • 사진/ 이태광
  • 모델/ 이승찬
  • 헤어 & 메이크업/ 장해인
  • 디자인/ 이예슬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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