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29CM에서 뭐 사지? [바자] 에디터가 고른 인테리어 아이템

침구부터 화병, 오브제까지. <바자> 에디터들이 직접 장바구니에 담은 29CM 홈 아이템.

프로필 by 홍상희 2026.07.31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침구부터 화병, 오브제까지, 감도있는 홈 제품 맛집 29CM를 주목해 보자.
  • <바자> 에디터들이 실제로 사고 싶은 아이템만 모았다.



집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데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요즘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곳은 29CM 홈 카테고리다. 감도 높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작은 소품 하나만으로도 공간의 무드를 바꿔주는 아이템이 가득하다. <바자> 에디터들이 실제로 장바구니에 담아둔 인테리어 위시리스트를 공개한다.






오디먼트
블랙스트라이프 고밀도 60수 순면 100% 사계절 차렵이불


가족과 함께 사는 집을 온전히 내 취향으로 꾸미기란 쉽지 않다. 그래도 내 방, 그중에서도 침대만큼은 나만의 감각을 담고 싶은 법. 방의 분위기를 가장 쉽고 확실하게 바꿔주는 아이템도 바로 이불이다. 사계절 내내 화이트 침구만 고집해온 에디터의 눈에 들어온 것은 화이트 톤의 블랙 스트라이프 차렵이불. 간결한 패턴만으로도 침실이 한층 정돈돼 보이고, 미니멀한 분위기까지 더해준다. 합리적인 가격에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계절이 바뀌어도 질리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다. 고밀도 60수 순면 100% 소재의 가볍고 폭닥한 촉감은 하루 종일 침대 위에서 눕고 싶게 만든다. -디지털 에디터 제혜윤-






두닷
밀라노 950 북선반

벌써 6개월 넘게 내 장바구니에 담겨 있는 북 선반. 나는 집에 있는 책 여러권을 여전히 바닥에 쌓아두고 살고 있다. 이사를 가게 되면서 꼭 마음에 드는 북 선반을 마련하리라 마음먹었지만, 뭐 하나 쿨하게 선택하지 못하는 성격 탓에 아직도 미루는 중. 두닷에서 나온 북 선반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메탈 글리터 실버 컬러 때문이었다. 희소성 있는 색감이 쇠테리어에 집착하는 내 취향과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이번에는 정말 구매할 예정이다. -디지털 에디터 홍상희-







프리츠한센
IKEBANA SMALL(STAINLESS STEEL)

여름이 되니 작년에 실패했던 식물 키우기에 또다시 도전하고 싶어졌다. 이번에는 식물을 들이기 전, 마음에 드는 화병부터 골라보기로 했다. 그중에서도 내 눈길을 끈 건 투명한 유리와 스테인리스 스틸을 조합한 프리츠 한센의 이케바나 화병. 어떤 공간에 두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인테리어 아이템이다. 여름이 끝나기 전 꽃시장에 들러 제철 꽃과 초록 식물로 이 화병을 채워보고 싶다. -디지털 에디터 김윤서-









포지맨션
Be kind, Buddha

골똘히 생각하는 것이 습관인 나에게는 생각을 덜어낼 무언가가 늘 필요하다. 마치 석가모니가 잠든 모습을 닮은 Be Kind, Buddha는 귀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지닌 오브제다. 방 안 어디에 두어도 공간을 한결 차분하게 만들어준다. 심플한 아이보리 컬러와 평온한 표정의 부처를 바라보고 있으면 복잡했던 생각도 조금씩 정리되는 기분. 불자는 아니지만 그 매력에 반해 곧장 구입했다. -어시스턴트 에디터 방유리 -








포식스먼스
OUTLET PLUG COVER 음식 콘센트 마개

발견하자마자 장바구니에 담은 콘센트 마개. 달걀, 브로콜리, 오니기리, 표고버섯까지 음식 모양을 그대로 옮겨 담았다. 벽 콘센트는 물론 멀티탭 어디에 꽂아도 귀엽고, 여러 개를 함께 꽂아두면 작은 한 상을 차린 듯한 풍경이 완성된다. 공간 한편에 불쑥 등장한 음식 모형이 예상 밖의 위트를 더하는 것. 별것 아닌 소품 하나가 집 안 풍경을 한층 유쾌하게 바꿔준다. -어시스턴트 에디터 오유진-


Credit

  • 사진/각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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