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림 들고 뛰는 이유? SNS를 뒤흔든 러닝 트렌드 ‘버터런’
달리기만 했는데 버터 완성. ‘버터런’ 챌린지 방법부터 준비물, 러닝 아이템까지 한눈에 정리했다.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러닝을 하면서 버터를 만드는 ‘버터런’ 트렌드가 인기.
- 운동 후 결과물을 직접 확인하고 즐기는 경험이 포인트!
- ‘버터런’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러닝템 추천.
추위가 잦아들며 러닝의 계절이 돌아왔다. 이와 함께 떠오른 이색 트렌드 ‘버터런’. 생크림과 소금을 넣고 흔들면 버터가 된다는 원리를 활용해, 이를 러닝 베스트나 가방에 넣고 달리는 방식이다.
지퍼백 하나면 충분해!
준비는 간단하다. 지퍼백에 소금 한 꼬집과 생크림을 약 1/3 정도만 담는다. 흔들릴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꽉 채우지 않는 것이 포인트. 터질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이중 밀봉을 해주면 더욱 안전하다. 빈 페트병을 활용해도 좋다. 여기서 한 가지 팁. 생크림은 지방 함량 35% 이상의 제품을 선택할 것. 지방 함량이 높을수록 버터가 더 잘 만들어진다.
달릴수록 단단해지는 버터
이제 뛸 차례. 러닝 베스트나 가방에 밀봉한 생크림을 넣고 약 7~10km를 달리면 된다. 달리는 동안 반복되는 흔들림과 충격으로 생크림 속 지방 입자들이 서로 뭉치며 고체화되고, 자연스럽게 버터가 완성된다. 러닝을 마친 뒤, 지퍼백 안에 버터밀크와 분리된 고체 버터가 생겼다면 ‘버터런’ 챌린지 성공. 출발지에서 7~10km 떨어진 베이커리를 목적지로 삼는 것도 추천한다. 러닝 후, 갓 만든 버터와 따끈한 빵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런린이라면, 아이스크림으로 플랜 B
7km 달리기가 벅차다면, 오레오와 얼음을 넣고 달려보자. 버터는 못 만들어도, 달달한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바자 PICK 러닝템!
Credit
- 사진/ 틱톡 @momcallsmebirdy 캡처
2026 봄 패션 트렌드
#자켓, #스타일링, #봄, #셔츠, #액세서리, #트렌드, #청바지, #신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