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 더 잘생겨진 황민현, 피부 비결은 ‘직접 고른 성분’
제품보다 성분부터 체크하는 남자, 황민현의 체계적인 스킨케어 루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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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역 후 더 또렷해진 황민현의 피부 비결은 ‘제품’이 아닌 ‘성분’ 중심 관리다.
- 티트리·시카·나이아신아마이드 등 피부 고민별 핵심 성분을 정리해 맞춤 케어를 실천한다.
- 그날의 피부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성분만 고르는 것이 그의 관리 공식.
관리의 신 미쳤다(P)
관리의 신? 아니 관리의 황자님. 황민현이 평소 화장품에 관심 많고 깔끔함을 추구한다는 건 익히 알려져 있었지만, 이 정도로 체계적이고 진심일 줄은 몰랐다. 제품부터 고르는 게 아닌, 성분부터 정리한다는 것에서 최소 석사 수준. 전역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미모가 더 열일 중인 이 남자를 보며 반성하게 되는 중인데, 요즘 뷰티 용어 너무 어려워서 아무거나 쓰고 있었다면, 황자님이 알려주는 뷰티 성분표와 함께 맞춤 케어 드가보자.
뷰티 전교 1등이 만든 성분 효능표
어려운 말로 포장한 상세 페이지 재질이 아닌, 피부 상태 -> 필요한 성분으로 바로 연결되는 매우 심플한 정리본이라 뷰알못도 쉽게 알 수 있을 정도. 황민현은 필요할 때 마다 꺼내보는 이미지라며, 대선배 양요섭한테도 투척했다. 이를 본 원조 동안남은 입을 다물기 힘들었다는 후문. 그날의 피부 컨디션을 먼저 점검하고, 지금 내 피부에 부족한 게 뭔지 생각해본 뒤 성분표와 대조해 제품을 고르는 이 남자. 얼굴이 황민현인데 어찌 이리 뷰티 전교 1등인지 놀라울 지경이다.
기억해 진정이 필요할 땐 티트리, 시카, 센텔라!
환절기가 다가오면서 급격하게 늘어난 미세 먼지와 들쭉날쭉한 기온에 필요한 건 ‘진정’이다. 그의 성분표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기억해야할 성분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티트리, 시카, 센텔라. 트러블이 막 올라올 것 같을 때, 혹은 이미 올라왔을 때 이 세 가지 성분으로 항균은 물론 성난 피부를 잠재워야 한다.
색소 침착엔 메모해. 글루타치온, 비타C, 카페인.
잡티가 신경 쓰인다면? 글루타치온과 비타C, 카페인에 주목하길. 최근 유행하는 성분이기도 하지만, 색소 침착과 미백, 트러블 자국 관리에 효과적인 조합이다. 황민현의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 비결도 어쩌면 여기 있을 지 모르겠다.
그외에는?
성분표 맨 위에 적힌 나이아신아마이드. 양요섭은 외계어마냥 처음 접한 이것 또한 색소 침착을 관리하는 동시에 피부 장벽 개선을 도와주는 다재다능한 성분이다. 여기에 EGF, PDRN, 레티놀은 피부 재생에 도움을 주고, 판테놀과 세라마이드는 장벽 강화 및 보습, 콜라겐과 바쿠치올은 주름과 탄력을 케어를 담당한다고. 복잡해 보이지만, 기준은 내 피부에 가장 필요한 것을 고르면 된다.
피부는 맞춤 케어가 중요
세안만 해도 레전드 역사를 쓸 얼굴에 이 정도 관리 집착은 더해져야 하나보다. 관리의 핵심은 뭔가를 더 바르는 게 아니라, 필요 없는 걸 하지 않는 것. 제품부터 검색하지 말고, 성분부터 더올려보자. 대장님 황민현처럼 말이다. 그럼 맞춤 케어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 지도?
Credit
- 사진/ 유튜브 KODE 코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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