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가장 시원한 다이어트 방법! 혜리의 리얼 후기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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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가장 시원한 다이어트 방법! 혜리의 리얼 후기

셀럽들의 비밀, 크라이오 테라피 실제로 받아보면?

BAZAAR BY BAZAAR 2023.09.01
혜리가 크라이오테라피에 도전했다. 크라이오테라피는 인체를 짧은 시간 동안 극저온에 노출해 근육의 통증을 완화하고 회복을 돕는 방법으로 호날두나 메이웨더, 우사인 볼트 등 격렬한 스포츠를 하는 스타들이 애용하는 회복법. 〈나 혼자 산다〉에서 축구선수 황희찬이 운동 후 열을 빠르게 식히면 몸이 가벼워진다며 극찬하기도 했다. 혜리도 ‘이 샵에 연예인들이 진짜 많이 다닌다. 시상식을 해도 될 정도’라고 이야기했다.

 
Youtube @나는이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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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오테라피는 원래는 류머티스성 관절염의 통증 완화를 위해 만들어진 치료법이지만 지금은 발전해 전신 냉동 요법으로 이어졌다. 사실 근육 피로와 통증 회복에는 유의미한 효과가 있지만 다이어트 효과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의학계에서도 ‘갈색지방을 활성화해 지방 대사를 촉진한다’는 의견과 ‘칼로리 소모가 될 수는 있지만 셀룰라이트를 분해한다거나 유의미한 효과는 없다’는 의견이 분분하다. 하지만 체온을 급격하게 떨어뜨린 후에 정상 체온으로 돌아오면서 혈액순환과 엔도르핀 분비, 염증 및 통증 완화 효과가 있는 것은 팩트. 실제 경험해본 사람들의 이야기로는 손발이 따뜻해지고 부기가 개선되며 ‘꿀잠’을 자게 된다는 의견은 같았다.
 
Youtube @나는이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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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130도에서 3분 동안 버티는 방식으로 크라이오테라피를 체험했다. 탈의 후 신체 말단을 보호해줄 장갑과 양말을 착용한 후에 기계 안에 들어가 가운을 벗으면 온도를 떨어뜨릴 질소가 분비된다. 시술 직후 혜리는 ‘너무 아프다, 다리털과 팔 털이 다 젖는 것 같다. 정신이 없다’고 후기를 남겼다. 이후에는 따뜻한 티로 몸속의 온도를 올리고 따뜻한 베드에서 피부 관리를 받았다.
 
Youtube @나는이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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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혜리는 다시 카메라 앞에 앉아 후기를 남겼다. 시술 후 피부를 관리받는 두시간 동안 기억이 하나도 안 날 정도로 깊은 잠에 들었다. 원래는 압출을 포함한 케어라서 너무 아프고 심하면 울기까지 하는데, 기억이 통째로 날아간 것 같다고. 집에 와서도 12시간 이상 깊은 잠이 들었고, 그다음 날까지 피로감을 느끼면서 ‘진짜 칼로리 소모가 많이 되나 보다’하는 걸 체감했다고. 
Youtube @나는이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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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 번 받아서 다이어트가 된다거나 면역력이 좋아진다 하는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정말 잘 잔다는 것! 몇 번 더 받아 볼 생각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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