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에서 열린 디올 쇼. 그 뒷이야기
AT THE BACKSTAGE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캐츠아이 선글라스와 레오퍼드 패턴이 자아내는 와일드 뷰티.
콤팩트한 사이즈의 볼링 백과 ‘체크앤디올’이라 불리는 체크 패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시선을 압도하는 레드 컬러 시스루 드레스에 메시 톱과 바이커 쇼츠로 스포티한 무드를 가미했다.
쇼 직전 마지막 점검 중인 모델들.
이번 쇼를 위해 특별히 레드 컬러 헤어로 변신한 몇몇의 모델 중 한 명.
카리스마를 풍기며 <바자> 카메라와 아이 컨택트 중인 김도현.
윤보미가 백스테이지 한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퍼스트 룩을 촬영하기 위해 줄지어 대기 중인 모델들.
한 손에는 모자를, 다른 손에는 가방을 들고 스태프의 손길에 몸을 맡기고 있는 모델.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고 있는 이정문.
머리부터 발끝까지 체크 타임!
블랙 스모키 아이로 강렬한 포인트를 준 이번 쇼의 메이크업.
유니크한 마스크를 가진 소유정이 ‘체크앤디올’ 패턴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있다.
다양한 실루엣의 드레스 군단.
쇼 후반부를 책임진 우아한 실루엣의 드레스를 입고 있는 하나령.
신선한 얼굴들이 많이 등장한 디올 2022 가을 쇼. 고등학생 모델 고석하와 쇼의 오프닝을 맡은 조윤서.
Credit
- 에디터/ 윤혜영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Celeb's BIG News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 #BTS, #NCT, #올데이 프로젝트, #에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