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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예리, 제이미, 김나영, 리정, 현아의 수영복 패션

올 여름 어떤 수영복 살까 고민이라면 스타들의 수영복 스타일링을 참고하자.

프로필 by BAZAAR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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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
통통 튀는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선명한 옐로 컬러 투피스 수영복을 입었다. 독특하게 하의가 사각 쇼츠 스타일이라 Y존 부각이 고민이라 수영복을 꺼리는 사람들에게도 굿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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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
핑크 톤의 플로럴 프린트 원피스를 고른 예리. 전체에 퍼진 잔꽃 무늬와 어깨끈, 가슴 앞의 리본 디테일이 러블리함을 극대화했다. 가슴을 감싸는 언더와이어 라인으로 볼륨감까지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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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
시원한 블루 컬러와 화이트 라인의 조화가 청량한 느낌을 주는 비키니. 상하의 모두에 도톰한 니트 밴딩 처리가 되어 있어 안정감 있는 스타일. 하이웨이스트로 복부 볼륨도 슥 가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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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
스키니한 보디라인에 딱 어울리는 수영복을 선보인 김나영. 중심이 낮은 트라이앵글 스타일의 상의에 골지 재질의 삼각 하의를 골랐다. 세트 아닌 세트인 것이 센스 있는 느낌. 양 갈래로 대충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후드 티셔츠, 화이트 선글라스로 경쾌한 수영복 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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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정

」
섹시함의 끝판왕은 바로 블랙! 앞판은 얌전하지만 뒤판은 끈으로만 연결한 백리스 스타일의 원피스 수영복으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청바지, 볼드한 목걸이와 리정 시그너처인 레드 립의 환상적인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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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
사람이야 인어야? 보기만 해도 청량한 스트라이프 수영복을 입은 현아. 단순한 실루엣의 원피스 수영복에 블루 & 화이트 줄무늬를 더해 시원한 느낌을 가득 담았다. 역시 마린 룩의 정석은 스트라이프라는 걸 한 번 더 느끼게 하는 정석 수영복 룩. 

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송명경
  • 사진 인스타그램
  • 영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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