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아파트 반 셀프 인테리어, 이렇게 하세요

박람회까지 섭렵 할 정도로 발품 팔아 완성한 인테리어 장인의 집 #홈터뷰

BYBAZAAR2021.10.18
 
 
바자 홈터뷰 캡처, 거실

바자 홈터뷰 캡처, 거실

 
바자 홈터뷰 캡처, 부엌

바자 홈터뷰 캡처, 부엌

바자 홈터뷰 캡처, 침실

바자 홈터뷰 캡처, 침실

바자 홈터뷰 캡처

바자 홈터뷰 캡처

〈일상을 심플하게〉의 저자 마스노 슌묘는 '세상의 분주한 흐름에 눈길을 빼앗기지 말 것. 하루에 10분만이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마음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설파한다. 이번에 인터뷰한 헤어&메이크업 숍의 멥시 서윤 원장 역시 하루에 10분 이상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에서 (그것도 자신이 반-셀프 인테리어한 곳에서) 그저 멍-하니 창 밖을 내다보며 자신의 마음과 대화를 한다. '휴식'과 '영감'을 위한 공간인 집. 자신의 성향과 취향을 반영해 반-셀프 인테리어로 완성한 집이라 그런지 더욱 그 시간이 소중하다는데. 그럼 그가 이토록 애정을 쏟아 완성한 '휴식을 위한 완벽한 집'은 어떻게 꾸몄을까? 
 
바닥과 벽지는 어떻게 소재를 사용했는지,

믿고 실 수 있는 타일은 어디서 구입하는지,  
인테리어 비밀숍은 어딘지,
사용하지 않는 스카프를 소품으로 어떻게 활용했는지,  
어느 곳에서 쉬는걸 가장 좋아하는지, 
 
 
자세한 설명은 유튜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