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코로나 시국에도 여전히 사랑받는 판매 1위 메이크업

코로나19로 뷰티 업계 역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제품들이 있다! ‘바자 뷰티 핫 100’은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시코르에서 최고의 판매 수량을 기록하며 꽁꽁 얼어 있던 뷰티 시장에 온기를 전해준 아이템을 소개하는 자리다. 지난 일 년간 판매된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정된 만큼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가득하다.

BY정혜미2021.10.02
 
2021 BAZAAR BEAUTY HOT 100

MAKEUP

CHICOR • HOT GLOBAL CUSHION FOUNDATION & HOT BRAND
44 | NARS 퓨어 래디언트 프로텍션 아쿠아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 SPF23/ PA++ 6만9천원대.
“나의 경쟁자는 오직 어제의 나뿐이다.” 라는 말의 현실판. 3년 연속 글로벌 쿠션 부문에서 1위를 지키던 나스의 아쿠아 글로우 쿠션을 뛰어넘어 새롭게 순위에 오른 제품이다. 최적의 빛반사를 만들어 이름처럼 빛나는 피부를 연출하며 바이오 히알루론산이 수분을 공급해 촉촉함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가볍고 편안하게 밀착되어 마스크로 답답한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자외선과 블루라이트 차단, 미세먼지 흡착 방지 기능까지! 한국 여성의 피부톤에 맞춘 ‘남산’과 ‘한라’를 포함해 총 6가지 컬러로 만날 수 있다.
 
CHICOR • HOT EYEBROW
45 | CHICOR 슈퍼 내츄럴 아이브로우 펜슬, 다크브라운 1만2천원.
마스크 착용으로 아이브로의 역할이 커진 가운데 시코르 아이브로우 펜슬이 신흥 강자로 등극했다. 아이브로 제품은 그리기 쉬워야 한다는 것이 첫 번째 조건인데 이 제품은 발림성이 부드러워 쉽게 아이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또 자연스러운 브라운 컬러로 여러 번 덧발라도 ‘짱구 눈썹’이 되지 않는다. 넓은 면으로 모양을 잡고 펜슬을 세워 눈썹이 자라는 방향으로 모를 심듯 그려줄 것. 브러시로 결을 따라 빗어주면 자연스럽게 블렌딩할 수 있다. 파우더리한 제형으로 유분이나 외부 자극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CHICOR & SSG.COM • HOT FOUNDATION & BAZAAR LOVES
46 | EST¯EE LAUDER 더블 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SPF10/ PA++ 7만2천원대.
뛰어난 커버력과 지속력, 오일 컨트롤 효과로 MZ세대의 니즈를 확실히 사로잡은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올해도 시코르, SSG닷컴에서 판매 1위를 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바자 러브즈’도 수상하며 에디터는 물론 전문가들이 사랑하는 제품임을 입증했다.
 
CHICOR • HOT PRIMER
47 | BENEFIT 더 포어페셔널 4만6천원.
모공 프라이머의 원조격인 ‘더 포어페셔널’이 시코르 프라이머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 프라이머 홍수 속에서도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는 건 블러 처리를 한 듯 확실한 모공 커버 효과. 유분을 잡아주는 기능도 뛰어나다.
 
SSG.COM • HOT PRIMER & CHICOR • HOT TONE-UP CREAM
48 | MAC 맥 라이트풀 C+ 코랄 그라스 틴티드 프라이머 5만2천원대.
프라이머와 톤업크림 카테고리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제품. 더구나 시코르, SSG닷컴에서 각각 판매 1위를 차지하며 온·오프라인을 석권했다.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밝히는 로즈 컬러 베이스로 피붓결을 부드럽게 정돈해주는 것이 두 가지 분야에서 수상한 비결이다. 가벼운 워터 제형이다.
 
CHICOR & SSG.COM • HOT K-BEAUTY CUSHION FOUNDATION & CHICOR • HOT K-BEAUTY
49 | HERA 블랙 쿠션 SPF34/ PA++ 6만원대.
블랙 쿠션의 인기는 올해도 유효하다. 국내 쿠션 부문은 물론 K-뷰티 브랜드 중 가장 핫한 아이템으로 꼽히며 3관왕을 차지한 것. 지난 4월, 리뉴얼 후에도 매트 쿠션의 최강자로서 팬덤을 유지하고 있다. 가볍게 발리지만 커버력은 강력해졌고, 패키지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SSG.COM • HOT TONE-UP CREAM
50 | DIOR 디올스노우 얼티밋 유브이 쉴드 톤업 7만5천원대.
코로나 이후 화장대 필수템으로 자리한 톤업크림. 치열한 경쟁 속에서 디올의 톤업 자외선차단제가 SSG닷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었다. 은은한 핑크빛이 피부를 화사하게 만들고 로션 타입으로 가볍게 발린다. 파우더를 함유해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것도 특징이다.
 
SSG.COM • HOT GLOBAL CUSHION FOUNDATION
51 | YVES SAINT LAURENT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8만9천원.
SSG닷컴 글로벌 쿠션 판매 1위.  ‘바자 뷰티 핫 100’에서 4년 동안 순위를 놓친 적 없는 제품으로 실력은 물론 비주얼까지 겸비했다. 피부에 촘촘하게 밀착돼 뭉치지 않고 고급스러운 윤기가 지속된다. 무엇보다 셰브론 패턴의 가죽 패키지가 소장 욕구를 높인다.
 
CHICOR & SSG.COM • HOT CONCEALER
52 | NARS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4만원대.
‘노 파운데이션’이 유행하면서 컨실러만으로 메이크업을 끝내는 이들이 많아졌다. 컨실러의 실력이 중요해진 이유. 나스 크리미 컨실러는 넓은 부위에 사용해도 뭉침 없이 발리며 자연스러운 결점 커버가 가능하다. 올해도 어김없이 2관왕을 차지했다.
 
CHICOR & SSG.COM • HOT POWDER
53 | MAKE UP FOR EVER 울트라 HD 프레스드 파우더 5만4천원대.
기존에도 매년 시코르와 SSG닷컴에서 판매 1위를 놓치지 않았으나 ‘마스크 메이크업’ 필수품으로 자리하면서 그 인기가 더욱 높아진 HD 파우더. 입자가 가볍게 발려 베이스가 두꺼워지거나 답답하지 않다는 게 써본 이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장점이다.
 
BAZAAR LOVES
54 | GIVENCHY 프리즘 리브르 8만2천원대.
지방시 뷰티의 아이코닉 아이템 ‘프리즘 리브르’가 바자 러브즈에 선정되었다. 피부톤에 맞춰 확장된 6가지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피부톤을 보정하는 2가지와 광채 피부를 만드는 2가지 셰이드가 하나로 조합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SSG.COM • HOT EYESHADOW
55 | TOO FACED 본라이크디스 더 네츄럴 누드 아이섀도우 팔레트 5만6천원.
16가지 컬러임에도 어느 하나 버릴 것 없는 유용한 색으로 구성되어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챙긴 아이템. 선명한 발색과 레이어링이 쉬운 부드러운 입자가 특징이다.  매트 셰이드를 바른 후 시머 제형으로 블렌딩하는 걸 추천한다.
 
SSG.COM • HOT EYEBROW
56 | BENEFIT 프리사이슬리 마이 브로우 펜슬 3만8천원.
5초에 한 개씩 판매되는 글로벌 베스트셀러. 가늘고 세밀한 펜슬 팁 덕분에 한 올 한 올 자연스러우면서 또렷한 눈썹을 연출할 수 있다. 무르거나 단단하지 않은 제형으로 발색이 용이하다. 워터프루프 기능도 갖췄다.
 
CHICOR • HOT EYESHADOW
57 | LAURA MERCIER 매트 아이 컬러, 진저 3만5천원대.
아이 베이스는 물론 노즈 셰이딩, 치크로도 활용 가능한 로라 메르시에의 베스트셀러. 여러 번 덧발라도 맑게 발색되어 유저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진저 특유의 고급스러운 컬러가 비교불가란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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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정혜미,이지영
  • 사진/ 정원영
  • 스타일리스트/ 박진희
  • 어시스턴트/ 천서영
  • 웹디자이너/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