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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의 36살 연하 남친은 누구?

60대에도 여전히 섹시한 팝의 아이콘, 마돈나!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연하 남친은 누구?

BYBAZAAR2021.06.29
우리들의 영원한 슈퍼스타 마돈나! 최근 그녀가 63세라는 나이를 무색하게 할 정도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여전히 건재한 팝 아이콘의 파워를 뽐낸 무대는 바로 뉴욕에서 열린 LGBT 프라이드 먼스(Pride Month) 파티!
이미지 출처: 마돈나 인스타그램(@mado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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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먼스란 1969년에 6월에 일어난 스톤월 폭동을 기념하는 '성 소수자 인권의 달'을 뜻한다. 6월 한 달 내내 뉴욕 도심 곳곳에서 퀴어 퍼레이드, 영화제, 토론회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진행되는데, 뉴욕 스탠다드 호텔 클럽 붐붐룸(Boom Boom Room)에서 LGBT 커뮤니티를 지지하는 파티가 열린 것.
이미지 출처: 마돈나 인스타그램(@mado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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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메시 소재의 탑과 가죽 숏팬츠를 입고 무대에 등장해 'Vogue', 'Hang Up', 'I Don't Search I find'를 열창해 관객들을 열광시킨 마돈나! 그녀는 자신의 SNS에 이날 열린 애프터 파티 사진을 공개해 또 한 번 화제 몰이 중이다. 바로 36살이라는 나이 차를 뛰어넘은 열애 때문!
이미지 출처: 마돈나 인스타그램(@mado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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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연하 남자친구는 27살의 댄서 알라마릭 윌리엄스다. 윌리엄스는 라스베이거스에서 거리 공연을 하다가 2014년 '태양의 서커스 마이클 잭슨 원'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이후 2015년부터 마돈나 투어에 합류하게 됐다고.
 
벌써 햇수로 2년째 만남을 지속하고 있는 두 사람은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커플로도 유명하다. 평소 마돈나는 윌리엄스의 뺨에 입을 맞추거나 모래사장에 남자친구의 이름을 새기는 럽스타그램을 공개하며 달달한 로맨티시스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음악도, 사랑에도 한계란 없다는 걸 몸소 보여주고 있는 마돈나! 그녀만큼 멋있는 아티스트가 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