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요즘 신혼부부에게 추천하는 다이아몬드는?

8월, 다이아몬드처럼 눈부시게 반짝이는 젊음의 열기.

BYBAZAAR2020.08.19

DIAMOND

BABY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천사 날개 모티프의 ‘매그니피센트’ 목걸이는 Stephen Webster. 다이아몬드를 윤리적으로 구입해 만든 ‘그린 카펫’ 목걸이, 약지에 착용한 ‘그린 카펫’ 반지는 모두 Chopard. 검지 위쪽에 착용한 ‘포스텐’ 다이아몬드 반지는 Fred. 아래쪽에 착용한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에뚜왈’ 반지는 Lucie.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익스트림리 레이디’ 시계는 Piaget. 티셔츠는 27만원 Re/Done by Mue.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천사 날개 모티프의 ‘매그니피센트’ 목걸이는 Stephen Webster. 다이아몬드를 윤리적으로 구입해 만든 ‘그린 카펫’ 목걸이, 약지에 착용한 ‘그린 카펫’ 반지는 모두 Chopard. 검지 위쪽에 착용한 ‘포스텐’ 다이아몬드 반지는 Fred. 아래쪽에 착용한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에뚜왈’ 반지는 Lucie.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익스트림리 레이디’ 시계는 Piaget. 티셔츠는 27만원 Re/Done by Mue.

오른쪽 귀에 착용한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귀고리는 2천만원대 Chaumet. 왼쪽 귀에 착용한 빗방울 모티프의 ‘플뤼 드 까르띠에’ 귀고리와 목걸이는 모두 Cartier.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프리볼 클립 펜던트’ 목걸이는 3천만원대 Van Cleef & Arpels. 셔츠는 Celine. 모자는 8만원대 ByredoxCraig McDean.

오른쪽 귀에 착용한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귀고리는 2천만원대 Chaumet. 왼쪽 귀에 착용한 빗방울 모티프의 ‘플뤼 드 까르띠에’ 귀고리와 목걸이는 모두 Cartier.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프리볼 클립 펜던트’ 목걸이는 3천만원대 Van Cleef & Arpels. 셔츠는 Celine. 모자는 8만원대 ByredoxCraig McDean.

장미 모티프의 ‘로즈 디올 바가텔’ 귀고리는 Dior Fine Jewerly.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피아제 엘레강스’ 펜던트 목걸이는 Piaget. 세일러 칼라 셔츠는 Miu Miu.

장미 모티프의 ‘로즈 디올 바가텔’ 귀고리는 Dior Fine Jewerly.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피아제 엘레강스’ 펜던트 목걸이는 Piaget. 세일러 칼라 셔츠는 Miu Miu.

회전하는 불꽃놀이 모티프의 ‘스피너’ 귀고리는 7천3백만원, 목걸이는 4억4천7백만원대 모두 Tasaki. 검지에 착용한 플래티넘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조세핀 에끌라 플로럴 쿠션 컷 솔리테어’ 반지는 1억원대 Chaumet. 약지에 착용한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쎄뻥 보헴 트리플 모티프’ 반지는 1천만원대 Boucheron. 저지 톱은 18만원대 Kijun.

회전하는 불꽃놀이 모티프의 ‘스피너’ 귀고리는 7천3백만원, 목걸이는 4억4천7백만원대 모두 Tasaki. 검지에 착용한 플래티넘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조세핀 에끌라 플로럴 쿠션 컷 솔리테어’ 반지는 1억원대 Chaumet. 약지에 착용한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쎄뻥 보헴 트리플 모티프’ 반지는 1천만원대 Boucheron. 저지 톱은 18만원대 Kijun.

 깃털 모티프의 ‘플륌 드 펭 펜던트’ 목걸이는 1천만원대 Boucheron. 검지에 착용한 스퀘어 라인이 돋보이는 ‘빵 드 쉬크르’ 반지는 Fred. 고대 심벌 모티프의 ‘쏜 닷 반도’ 반지는 Stephen Webster. 중지에 착용한 23개 다이아몬드 세팅의 ‘라임라이트 웨딩’ 반지는 Piaget. 약지에 착용한 다섯 겹 밴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리르’ 반지는 Lucie. (왼팔 위부터)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스페셜 클래식’ 팔찌는 1억2천만원대 Damiani.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세팅된 ‘포제션 오픈 뱅글’은 Piaget. ‘쎄뻥 보헴 투헤드 뱅글’은 Boucheron.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레 제떼르넬 컬렉션’ 팔찌는 Chaumet. 티셔츠는 39만원 Maison Margiela.

깃털 모티프의 ‘플륌 드 펭 펜던트’ 목걸이는 1천만원대 Boucheron. 검지에 착용한 스퀘어 라인이 돋보이는 ‘빵 드 쉬크르’ 반지는 Fred. 고대 심벌 모티프의 ‘쏜 닷 반도’ 반지는 Stephen Webster. 중지에 착용한 23개 다이아몬드 세팅의 ‘라임라이트 웨딩’ 반지는 Piaget. 약지에 착용한 다섯 겹 밴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리르’ 반지는 Lucie. (왼팔 위부터)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스페셜 클래식’ 팔찌는 1억2천만원대 Damiani.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세팅된 ‘포제션 오픈 뱅글’은 Piaget. ‘쎄뻥 보헴 투헤드 뱅글’은 Boucheron.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레 제떼르넬 컬렉션’ 팔찌는 Chaumet. 티셔츠는 39만원 Maison Margiela.

 
※ 가격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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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서동범
  • 사진/ 김신애
  • 모델/ 엘리스 안
  • 헤어/ 장혜연
  • 메이크업/ 오가영
  • 어시스턴트/ 김경후
  • 웹디자이너/ 김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