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커플룩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탁월한 센스를 지닌 패피 커플에게 엿보는 커플룩 노하우 | 커플룩,커플

지지 하디드 & 제인 말리크'Zigi' 커플이라 불리며 파파라치들의 큰 사랑(?)을 받는 지지 하디드와 원 디렉션의 전 멤버 제인 말리크. 평소 모노 컬러의 티셔츠나 후드, 첼시 부츠를 즐기는 제인 말리크 옆에서 지지 하디드는 팔색조의 매력을 뽑내곤 한다.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락앤롤 무드의 커플 룩도 매력만점.타이가 & 카일리 제너힙합 뮤지션다운 젊고 자유로운 패션을 고수하는 타이가와 풍만한 몸매라인을 당당히 드러내며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뽐내는 카일리 제너의 커플룩! 어울리지 않을 듯 절묘하게 어울리는 것이 매력 포인트.저스틴 오쉐어 & 베로니카 하일브루너환상적인 스리피스 수트를 즐기며 언제나 신사다운 매력을 자아내는 저스틴 오쉐어와 캐주얼과 드레시함까지를 드나들며 패션 센스를 뽐내는 베로니카 하일브루너. 이 둘의 조합은 그야말로 세련된 커플룩의 표본이다.요하네스 휴블 & 올리비아 팔레르모요하네스 휴블과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커플룩'하면 절대 빠지지 않는 이름이다.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드라마 블레어의 실제 모델답게 재벌 상류층 다운 여성미 낭낭한 업타운 걸 스타일을 즐기는 반면 요하네스 휴블은 남성적인 매력을 물씬 자아내는 수트 룩을 고수하는 편! 한껏 드레스업한 공식석상을 벗어나 캐주얼한 차림의 파파리치 컷도 이 커플의 남다른 패션 센스를 엿볼 수 있으니 주목!제이든 스미스 & 사라 스나이더공식 석상에서도 거침없는 애정 공세를 펼치며 2015년 가장 영향력 있는 커플로 꼽힌 차세대 패션 아이콘 제이든 스미스와 사라 스나이더. 지금은 결별했다는 소문이 무성하지만 프린트나 컬러를 활용해 같은 듯 다른 아기자기한 커플룩을 즐기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