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파리에서 만난 미야오 안나

낭만적이면서도 대담하고 우아하면서도 자유로운 도시, 파리. 그 곳에서 마주한 미야오 안나.

프로필 by 윤혜영 2026.10.29

SOMEWHERE IN PARIS


낭만적이면서도 대담하고 우아하면서도 자유로운 도시, 파리. 그곳에서 마주한 미야오 안나는 이 도시와 묘하게 닮아 있다.


플로럴 자수와 레이스 트리밍이 어우러진 톱·스커트 세트업, 튤립 모티프 펜던트 목걸이, 나선형 장식 팔찌, 양손에 착용한 반지, 타이츠는 모두 Chloé.


케이프 디테일 재킷, 프릴 블라우스, 티어드 스커트, 태슬 장식 드롭 귀고리, 반지, ‘트위드 & 그레인드 패딩턴’ 토트백, 부츠는 모두 Chloé.


입체적인 니트 볼 장식이 돋보이는 카디건, 스트라이프 셔츠, 왼손 중지에 착용한 말 모티프 반지, 오른손 검지에 착용한 반지는 모두 Chloé.


러플 장식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드레스, 튤립 모티프 목걸이, 헤어에 연출한 액세서리는 모두 Chloé.


플로럴 자수와 레이스 트리밍이 어우러진 톱·스커트 세트업, 튤립 펜던트 장식 목걸이, 팔찌, 양손에 착용한 반지, 타이츠는 모두 Chloé.


러플 장식 톱, 팬츠, ‘스몰 패딩턴’ 톱 핸들 백, 양손에 착용한 반지, 타이츠, 스트랩 힐은 모두 Chloé.


러플 장식 톱, 풍성한 실루엣의 팬츠, ‘스몰 패딩턴’ 톱 핸들 백, 타이츠, 스트랩 힐은 모두 Chloé.


니트 볼 장식 카디건, 스트라이프 셔츠, 레더 팬츠, 볼드한 말 모티프 장식 벨트는 모두 Chloé.


엠브로이더리 장식이 돋보이는 러플 드레스, 부츠는 Chloé.


러플 장식 맥시 드레스, 양손에 착용한 반지는 모두 Chloé.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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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Peter Ash Lee
  • 헤어/ 조다미
  • 메이크업/ 홍엄지
  • 스타일리스트/ 이윤경
  • 프로덕션/ 최지인
  • 디자인/ 한상영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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