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위한 샤넬의 아이콘 '프리미에르' 워치
가볍게 입고, 자유롭게 움직이고, ‘프리미에르’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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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ORTLESS ELEGANCE
가볍게 입고, 자유롭게 움직이고, ‘프리미에르’를 더한다. 꾸미지 않아도 근사한 존재감, 매일의 순간을 위한 아이콘.
파리 방돔 광장과 샤넬 ‘넘버5’ 향수 병 뚜껑에서 영감받은 팔각형 케이스가 돋보이는 ‘프리미에르 구르메트 체인’ 워치, ‘코코 크러쉬’ 이어링은 Chanel Watches & Fine Jewelry.
선레이 마감의 래커 다이얼과 스트랩을 레드 컬러로 물들인 ‘프리미에르 리본 레드’ 워치, ‘코코 크러쉬’ 이어링·링은 모두 Chanel Watches & Fine Jewelry.
블랙 가죽 스트랩과 체인 브레이슬릿을 엮어 우아한 무드를 자아내는 ‘프리미에르 오리지널 에디션’ 워치,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링은 모두Chanel Watches & Fine Jewelry.
스틸 소재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으로 완성한 ‘프리미에르 아이코닉 체인 더블 로우’ 워치, 검지와 약지의 ‘코코 크러쉬’ 링은 모두 Chanel Watches & Fine Jewelry.
샤넬 시그너처인 쿠튀르 브레이드 모티프의 브레이슬릿이 특징인 ‘프리미에르 갈롱’ 워치는 Chanel Watches.
스틸 케이스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52개를 장식한 ‘프리미에르 리본’ 워치, ‘코코 크러쉬’ 이어링·브레이슬릿·링은 모두 Chanel Watches & Fine Jewelry.
인디케이터를 생략한 블랙 래커 다이얼로 간결한 매력을 강조한 ‘프리미에르 갈롱’ 워치, ‘코코 크러쉬’ 이어링·링은 모두 Chanel Watches & Fine Jewelry.
스틸 소재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프리미에르 아이코닉 체인’ 워치,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링은 모두 Chanel Watches & Fine Jewelry.
가로·세로·두께 15.2×19.7×7.5mm의 콤팩트한 케이스가 특징인 ‘프리미에르 리본’ 워치는 Chanel Watches.
긴 스트랩으로 손목을 한 번 더 감아 연출할 수 있는 ‘프리미에르 아이코닉 체인 더블 로우’ 워치, ‘코코 크러쉬’ 이어링·링은 모두 Chanel Watches & Fine Jewelry.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Credit
- 사진/ 신선혜
- 모델/ 정청솔
- 헤어/ 안미연
- 메이크업/ 박수연
- 어시스턴트/ 김서주
- 디자인/ 진문주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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