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일상을 위한 샤넬의 아이콘 '프리미에르' 워치

가볍게 입고, 자유롭게 움직이고, ‘프리미에르’를 더한다.

프로필 by 윤혜연 2026.10.03

EFFORTLESS ELEGANCE


가볍게 입고, 자유롭게 움직이고, ‘프리미에르’를 더한다. 꾸미지 않아도 근사한 존재감, 매일의 순간을 위한 아이콘.


파리 방돔 광장과 샤넬 ‘넘버5’ 향수 병 뚜껑에서 영감받은 팔각형 케이스가 돋보이는 ‘프리미에르 구르메트 체인’ 워치, ‘코코 크러쉬’ 이어링은 Chanel Watches & Fine Jewelry.


선레이 마감의 래커 다이얼과 스트랩을 레드 컬러로 물들인 ‘프리미에르 리본 레드’ 워치, ‘코코 크러쉬’ 이어링·링은 모두 Chanel Watches & Fine Jewelry.


블랙 가죽 스트랩과 체인 브레이슬릿을 엮어 우아한 무드를 자아내는 ‘프리미에르 오리지널 에디션’ 워치,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링은 모두Chanel Watches & Fine Jewelry.


스틸 소재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으로 완성한 ‘프리미에르 아이코닉 체인 더블 로우’ 워치, 검지와 약지의 ‘코코 크러쉬’ 링은 모두 Chanel Watches & Fine Jewelry.


샤넬 시그너처인 쿠튀르 브레이드 모티프의 브레이슬릿이 특징인 ‘프리미에르 갈롱’ 워치는 Chanel Watches.


스틸 케이스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52개를 장식한 ‘프리미에르 리본’ 워치, ‘코코 크러쉬’ 이어링·브레이슬릿·링은 모두 Chanel Watches & Fine Jewelry.


인디케이터를 생략한 블랙 래커 다이얼로 간결한 매력을 강조한 ‘프리미에르 갈롱’ 워치, ‘코코 크러쉬’ 이어링·링은 모두 Chanel Watches & Fine Jewelry.


스틸 소재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프리미에르 아이코닉 체인’ 워치,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링은 모두 Chanel Watches & Fine Jewelry.


가로·세로·두께 15.2×19.7×7.5mm의 콤팩트한 케이스가 특징인 ‘프리미에르 리본’ 워치는 Chanel Watches.


긴 스트랩으로 손목을 한 번 더 감아 연출할 수 있는 ‘프리미에르 아이코닉 체인 더블 로우’ 워치, ‘코코 크러쉬’ 이어링·링은 모두 Chanel Watches & Fine Jewelry.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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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신선혜
  • 모델/ 정청솔
  • 헤어/ 안미연
  • 메이크업/ 박수연
  • 어시스턴트/ 김서주
  • 디자인/ 진문주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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