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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도쿄 여행에 뭘 입었을까? 셀린느 아이템 4

맨투맨부터 탱크 톱, 데님 셔츠와 쇼퍼백까지. 편안해서 더 따라 입고 싶은 수지의 여행 룩.

프로필 by 김윤서 2026.09.01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수지가 유튜브를 통해 도쿄에서 보낸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 맨투맨부터 탱크 톱, 데님 셔츠까지 셀린느 아이템으로 편안한 여행 룩을 완성했다.
  • 여행 내내 함께한 가방 역시 셀린느의 넉넉한 소프트 쇼퍼백.


수지가 새로운 브이로그 ‘도쿄 사부작’을 공개했다. 공개를 앞둔 작품 <현혹>과 <실조찬>을 ‘사부작 사부작’ 기다린다는 코멘트와 함께 공개된 약 8분의 영상에는 혼자 카페를 찾고 공원을 거니는 수지의 여유로운 도쿄 일상이 담겼다. 별다른 말 없이 흘러가는 영상만큼 눈에 들어온 건 수지의 편안한 여행 룩. 맨투맨부터 탱크 톱, 데님 셔츠와 쇼퍼백까지, 이번 여행에도 셀린느가 함께했다.




수지가 맨투맨 입는 법


호텔에서 외출을 준비하는 수지가 선택한 것은 크림 컬러의 셀린느 코튼 플리스 트리옹프 스웨트셔츠. 전면에 큼직하게 자리한 시그니처 트리옹프 로고가 눈에 띈다. 여기에 레드와 네이비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셀린느 레귤러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단조로움을 덜었다.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는 맨투맨 룩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살짝 드러낸 것만으로도 한층 센스 있는 스타일이 완성됐다.




수지의 미니멀 카페 룩


혼자 카페로 나선 수지. 청바지에 셀린느의 블랙 탱크 톱을 매치했다. 수지의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담백한 스타일링이다. 군더더기 없는 조합이지만, 탱크 톱 밑단에 작게 자리한 트리옹프 로고가 은근한 포인트가 된다. 특별한 스타일링 없이도 따라 하기 쉬운 조합인 만큼 늦여름 데일리 룩으로 참고하기에도 좋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태블릿을 보며 시간을 보내던 수지는 데님 셔츠를 꺼내 들었다. 블랙 탱크 톱 위에 가볍게 걸친 라이트 데님 셔츠 역시 셀린느 제품. 자연스럽게 워싱된 듯한 컬러에 골드 버튼이 더해져 캐주얼한 데님 룩에 힘을 실었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지는 요즘 그대로 참고하기 좋은 레이어드 방식이다.




여행 내내 함께한 백


도쿄 여행 내내 수지와 함께한 가방은 셀린느의 소프트 쇼퍼백. 셀린느의 인기 제품으로, 현재 품절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백이다. 넉넉한 사이즈 덕분에 소지품이 많은 여행지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 옷은 최대한 담백하게 입은 대신, 로고플레이가 반복된 백을 더해 수지만의 확실한 포인트를 줬다.



셀린느를 활용해 자신만의 편안한 데일리 룩을 즐겨온 수지. 이번 도쿄에서도 맨투맨부터 탱크 톱, 데님 셔츠까지 일상적인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조합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 오히려 더 따라 입고 싶은 수지의 여행 룩. 다음 브이로그에서는 또 어떤 스타일을 꺼내 들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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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 수지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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