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가 매일 입는다는 바로 그 팬츠!
작지만 명확한 매일의 선택들이 쌓여 더 나은 나를 만든다. 확고한 취향을 지닌 최미나수가 고른 단 하나의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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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클로스 셔츠는 3만9천9백원, 크롭 스퀘어넥 탱크 탑은 1만4천9백원, 넉넉하고 편안한 실루엣의 64 블루 배기 베럴 레그 진은 5만9천9백원 모두 Uniqlo.
데님 릴랙스 셔츠 재킷은 5만9천9백원, 트렌디한 실루엣의 69 네이비 배럴진은 5만9천9백원, 스웨이드 롱 벨트는 3만9천9백원 모두 Uniqlo.
레이어드로 연출한 옥스포드 오버사이즈 셔츠와 스트라이프 코튼 셔츠는 각각 4만9천9백원, 오피스룩으로 연출하기에도 손색없는 배럴 실루엣의 34 브라운 배럴 팬츠는 4만9천9백원, 클린 벨트는 3만9천9백원, 컬러 삭스는 3천9백원 모두 Uniqlo.
워셔블 니트 V넥 스웨터는 3만9천9백원, 허리에 묶어 연출한 워셔블 밀라노 립 크루넥 스웨터는 4만9천9백원, 밑단으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좁아지는 배럴 실루엣의 30 내추럴 저지 배럴 레그 팬츠는 4만9천9백원 모두 Uniqlo.
스무드 코튼 풀집 가디건은 4만9천9백원, 브로드클로스 셔츠는 3만9천9백원, 바깥쪽 볼륨을 살려 부드럽게 커브를 그리는 실루엣이 특징인 09 블랙 배럴 진은 5만9천9백원, 스퀘어 선글라스는 1만2천9백원, 컬러 삭스는 3천9백원 모두 Uniqlo.
레이어드로 연출한 네이비ㆍ올리브 컬러의 밀라노 립 풀집 가디건은 각각 7만9천9백원, 코튼 셔츠는 4만9천9백원, 와이드한 배럴 실루엣의 39 다크 브라운 저지 배럴 레그 팬츠는 4만9천9백원, 컬러 삭스는 3천9백원 모두 Uniqlo.
니트 메리노 블렌드 립 폴로 스웨터는 4만9천9백원, 탄탄한 코튼 혼방 저지 소재의 58 다크 그린 저지 배럴 레그 팬츠는 4만9천9백원 Uniqlo.
트렌치코트는 14만9천원, 메리노 크루넥 가디건은 4만9천9백원, 헨리넥 탱크 탑은 1만4천9백원, 어깨에 걸친 스무드 코튼 크루넥 스웨터는 4만9천9백원, 프런트 사이드 절개 디테일로 입체적인 배럴 실루엣을 완성한 01 오프 화이트 배럴 팬츠는 4만9천9백원, 스웨이드 롱 벨트는 3만9천9백원 모두 Uniqlo.
Credit
- 에디터 / 송유정(미디어랩)
- 사진/ 배준선
- 헤어/ 박세민
- 메이크업/ 이세라
- 스타일리스트/ 박정아
- 어시스턴트/ 조유라
- 디자인/ 한상영
- 디지털 디자인/ 최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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