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만능템 블루셔츠, 이렇게 돌려입습니다
데님부터 스커트, 트렌치코트까지. 블루 셔츠 하나로 완성하는 가을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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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가을 옷장에 하나쯤 필요한 블루 셔츠.
- 데님과 스커트부터 트렌치코트까지 활용도 만점.
- 스트라이프 패턴과 컬러에 따라 달라지는 매력.
블루에 블루, 실패 없는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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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ina.anjulie
사진/@sina.anjulie
사진/@gracemurrphy
사진/@hidings
가을이면 어김없이 손이 가는 셔츠. 그중에서도 블루 셔츠는 화이트 셔츠보다 경쾌하면서도 단정해 하나쯤 갖춰두기 좋은 아이템이다. 컬러 셔츠가 낯설다면 데님 팬츠와 함께 입어보자. 같은 블루 계열이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톤의 차이 덕분에 밋밋하지 않다. 산뜻한 라이트 블루부터 차분한 코발트블루까지 색감에 따라 분위기도 달라진다. 올가을에는 짙은 블루 셔츠에 데님을 매치해 힘을 뺀 스타일로 즐겨볼 것.
스커트 하나로 분위기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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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하의와도 궁합이 좋다. 특히 블루 셔츠는 블랙 스커트와 함께 입으면 실패할 확률이 적은 가을 컬러 조합이 완성된다. 미니스커트를 매치하면 경쾌하고 캐주얼하게,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미디스커트를 선택하면 보다 단정하게 연출할 수 있다. 이때 셔츠를 하의 안에 반듯하게 넣기보다 자연스럽게 빼 입으면 한결 여유로운 스타일이 완성된다.
셀럽들은 스트라이프를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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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ettyimages
사진/Gettyimages
사진/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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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들의 옷장에서 꾸준히 발견되는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도 빼놓을 수 없다. 단색 셔츠보다 존재감이 확실하면서도 의외로 활용도가 높다. 두아 리파처럼 슬림한 핏을 선택하면 세련되게, 벨라 하디드처럼 넉넉한 보이프렌드 핏으로 연출하면 프레피한 매력을 살릴 수 있다. 단독으로도 존재감이 충분해 켄달 제너와 헤일리 비버처럼 오버사이즈 셔츠를 원피스처럼 활용하는 것도 방법.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툭 걸치는 것만으로도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다는 것이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의 매력이다.
트렌치코트 속 블루 한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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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hidings
사진 / @hidings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블루 셔츠 위에 트렌치코트를 걸쳐보자. 티셔츠 위에 셔츠를 가볍게 걸친 뒤 트렌치를 레이어드하거나, 단추를 모두 잠근 셔츠 위에 코트를 입어 단정하게 연출해도 좋다. 베이지 트렌치코트 사이로 드러나는 블루 컬러가 익숙한 가을 룩에 산뜻한 포인트가 된다. 올가을 트렌치코트를 꺼내 입는 날, 화이트 대신 블루 셔츠를 선택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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