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로제, 지수도 즐겨 쓰는 볼캡, 늦여름엔 어떻게 스타일링할까?

김나영, 레이, 로제, 유나, 지수의 데일리 룩에서 발견한 늦여름 볼캡 스타일링.

프로필 by 김미강 2026.08.13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늦여름 데일리 룩에 가장 손쉽게 포인트를 더하는 아이템은 볼캡.
  • 티셔츠와 쇼츠에는 캐주얼하게, 원피스에는 빈티지하게 매치하면 분위기가 달라진다.
  • 선글라스와 미니 백, 헤드 스카프 등 액세서리를 함께 더하면 한층 완성도 높은 룩을 연출할 수 있다.

김나영

블루 볼캡과 하늘색 쇼츠로 청량하게 완성한 김나영의 휴가 룩.

블루 볼캡과 하늘색 쇼츠로 청량하게 완성한 김나영의 휴가 룩.

파리에서 근사한 휴가를 보낸 김나영은 편안하고 군더더기 없는 회색 반팔 티와 상큼한 하늘색 쇼츠를 입고 빈티지한 멋이 돋보이는 블루 볼캡을 매치했다. 심플한 블랙 선글라스와 패브릭 백이 편안한 멋을 더해주니 휴가지에서 즐기기 좋은 스타일이 완성됐다. 일상에 여유를 선사해 줄 책도 함께, 그림 같은 순간을 완성했다


레이

슬리브리스 톱에 네이비 볼캡을 더해 스포티하게 연출한 레이.

슬리브리스 톱에 네이비 볼캡을 더해 스포티하게 연출한 레이.

어떤 아이템도 자신만의 개성에 어울리게 소화하는 레이. 로고가 더해진 청량한 하늘색 슬리브리스 탑에 러닝 무드의 캡을 써 쿨한 분위기를 전하는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기다란 실버 롱 네크리스와 가벼운 선글라스도 이날의 룩에 힘을 실어준다.


로제

블랙 원피스에 볼캡과 헤드 스카프를 매치한 로제의 요트 룩.

블랙 원피스에 볼캡과 헤드 스카프를 매치한 로제의 요트 룩.

프라이빗 요트에서 여유로운 망중한을 즐긴 순간을 공개한 로제. 로제가 평소에도 애정하는 미니멀한 블랙 원피스에 럭셔리한 브랜드 로고가 돋보이는 미니 백과 빈티지한 분위기의 볼캡을 매치해 서로 조화롭게 어울리는 룩을 완성했다. 무심하게 두른 헤드 스카프 역시 포인트!


유나

브라운 톱과 그레이 팬츠에 워싱 볼캡을 더한 유나의 캐주얼 룩.

브라운 톱과 그레이 팬츠에 워싱 볼캡을 더한 유나의 캐주얼 룩.

무대에서는 화려하지만, 평소에는 소탈하고 캐주얼한 스타일도 즐겨 입는 유나.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의 코듀로이 탑에 편안한 그레이 트레이닝팬츠를 입고 빈지한 워싱이 가미되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 캡을 매치해 유나만의 자유분방한 감성이 느껴지는 룩을 완성했다. 패딩 디테일의 커다란 블랙 백을 매치해 완성도를 높였다.


지수

블랙 볼캡과 가방으로 컬러를 통일한 지수의 데일리 룩.

블랙 볼캡과 가방으로 컬러를 통일한 지수의 데일리 룩.

이보다 더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데일리 룩이 있을까? 지수는 본인의 상큼하고 우아한 매력이 돋보일 수 있는 데일리 룩을 공개했는데, 깔끔한 블랙 크롭트 탑과 팬츠 룩에 리본 스트링 장식의 화이트 셔츠를 입고 심플한 레터링이 더해진 블랙 볼캡을 매치했다. 가방까지 모두 블랙 컬러로 통일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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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 각 셀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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