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BTS 정국의 요즘 스타일, 안경부터 달라졌습니다

월드투어 무대부터 대기실까지. 정국이 선택한 액세서리 스타일링.

프로필 by 오유진 2026.08.04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BTS 정국은 최근 다채로운 액세서리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 실버 네크리스 레이어링과 선글라스, 존재감 있는 버클 벨트가 스타일의 핵심.
  • 심플한 컬러와 실루엣의 룩 위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정국 스타일링의 공식이다.



BTS 정국의 최근 스타일링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옷보다 액세서리다. 투어 무대부터 대기실까지, 뿔테 안경과 실버 네크리스, 선글라스, 존재감 있는 버클 벨트 등을 활용해 룩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정국의 스타일을 완성한 액세서리 포인트를 하나씩 살펴봤다.



사진/ @bts.bighit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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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투어 대기실에서 포착된 정국은 빈티지한 워싱의 오버사이즈 롱슬리브와 버뮤다 팬츠로 편안한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프레임 안경을 매치해 모던한 분위기를 더했다. 모서리를 부드럽게 다듬은 스퀘어 프레임이 룩에 또렷한 포인트를 만들고, 얇은 실버 네크리스와 체인 벨트가 스트리트 무드를 자연스럽게 이어준다.



사진/ @bts.bighit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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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투어 무대 위 정국은 액세서리 레이어링으로 올블랙 룩에 포인트를 줬다. 길이와 체인이 다른 실버 네크리스를 겹쳐 입체감을 만들고 캣아이 선글라스로 날카로운 인상을 더했다. 정국은 귀와 입술 피어싱까지 모두 매트 텍스처의 실버 톤으로 통일해 과감한 스타일링에도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 @bts.bighit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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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무대 위 정국은 존재감 있는 버클 벨트 하나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줬다. 크라운 모양의 버클에 스톤 장식을 더한 디자인이 캐주얼한 후드 집업과 블랙 팬츠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시선을 모은다. 화려한 주얼리 대신 버클 벨트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존재감을 더할 수 있다.



사진/ @bts.bighit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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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공연에서는 액세서리 선택이 한층 과감해졌다. 굵기와 텍스처가 다른 체인을 믹스한 네크리스를 중심으로 볼드한 이어링, 슬림한 블랙 선글라스, 레더 글러브를 더해 록 시크 무드를 완성했다. 액세서리 하나하나의 존재감은 강하지만 컬러를 절제해 과해 보이지 않게 연출한 것이 포인트.



사진/ @bts.bighit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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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결승 하프타임 무대에서는 'BTS' 레터링이 새겨진 볼드한 버클 벨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큼직한 메탈 버클이 허리선에 강한 포인트를 만들고, 스톤 레터링 네크리스 롱 펜던트를 레이어드해 목선까지 시선을 자연스럽게 이어갔다. 레드와 블랙 중심의 레이싱 룩에 실버 액세서리를 더해 무대 위 존재감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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