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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의 '바자' 6월호 커버가 탄생한 가평 숲속 스테이

자연광과 숲 전망, 이국적인 인테리어가 어우러진 가평 스테이 포레브를 소개한다.

프로필 by 홍상희 2026.06.20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정국과 함께한 바자 6월호 커버 촬영지는 가평 스테이 포레브다.
  • 숲 전망과 자연광, 이국적인 인테리어가 어우러진 공간이다.
  • 아트만, 브라만, 쿠스마 하우스까지 각기 다른 무드로 즐길 수 있다.




포레브 펜션 전경

포레브 펜션 전경

정국과 함께한 <바자> 6월호 커버를 보고 “여기 어디지?” 궁금했다면 주목할 것. 넓게 펼쳐진 창밖 풍경과 이국적인 구조, 차분한 인테리어 덕분에 마치 LA의 한 펜트하우스처럼 보였던 그 공간. 하지만 커버가 촬영된 곳은 해외가 아니라 가평의 깊은 숲속에 자리한 프라이빗 스테이, 포레브(FOREB)다.


포레브는 가평의 자연을 배경으로 한 스테이다. 서울에서 멀지 않지만, 공간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창밖으로는 초록빛 숲이 펼쳐지고, 실내에는 자연광이 부드럽게 스며든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 잔잔하게 들려오는 새소리와 음악까지 더해져 잠시 다른 곳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올여름 사람 많은 여행지 대신 조용하고 감각적인 휴식을 찾고 있다면, 포레브를 기억해둘 것. 자연과 공간이 어우러져 머무는 순간마저 근사한 장면이 되는 곳이다.






 



가평 숲속에서 만난 이국적인 장면


포레브 펜션 전경

포레브 펜션 전경


포레브 펜션 전경

포레브 펜션 전경

포레브의 가장 큰 매력은 자연과 공간이 따로 떨어져 있지 않다는 점이다. 커다란 창을 통해 들어오는 풍경은 인테리어의 일부가 되고, 시간에 따라 공간의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진다. 낮에는 맑은 자연광이 공간을 환하게 채우고, 해가 기운 뒤에는 숲의 고요함이 한층 짙어진다.

 





포레브 펜션 전경

포레브 펜션 전경

이국적인 분위기 역시 포레브를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다. 각 하우스별 차분한 색감, 감각적인 가구 배치, 공간마다 다른 결을 지닌 디자인은 포레브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낯선 여행지에 도착한 듯한 기분을 선사하면서도, 가평의 자연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촬영지로도, 올여름 휴가지로도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는 이유다.





각기 다른 무드의 세 가지 하우스



아트만 하우스 실내 브라만 하우스 실내 쿠스마 하우스 실내

포레브는 아트만 하우스, 브라만 하우스, 쿠스마 하우스로 구성되어 있다. 세 공간은 같은 자연을 바라보고 있지만, 머무는 곳에 따라 느껴지는 분위기는 조금씩 다르다.


아트만 하우스 실내

아트만 하우스 실내

아트만 하우스 실내

아트만 하우스 실내

아트만 하우스는 고요하고 차분한 무드가 돋보이는 공간이다. 자연광이 기분 좋게 내려 쬐는 구조와 여유로운 실내 분위기가 어우러져 조용히 쉬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브라만 하우스 실내

브라만 하우스 실내

브라만 하우스 실내

브라만 하우스 실내

브라만 하우스는 조금 더 이국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이 강하다. 넓은 창과 세련된 공간 구성 덕분에, 머무는 내내 국내가 아닌 해외의 여행지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쿠스마 하우스 실내

쿠스마 하우스 실내

쿠스마 하우스 실내

쿠스마 하우스 실내

쿠스마 하우스는 자연 속 휴식의 감각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숲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기에 좋고, 일상에서 한 발짝 벗어난 듯한 편안함을 선사한다.

 





포레브 펜션 전경 포레브 펜션 전경

올여름 여행을 고민 중이라면, 바다나 리조트 대신 숲속에서 보내는 휴식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특히 사람 많은 여행지보다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찾고 있다면 포레브를 기억해둘 것. 가평의 자연을 배경으로 하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갖춘 덕분에, 멀리 떠나지 않아도 낯선 곳에 도착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Credit

  • 사진/포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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