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 온도 낮춰줄 여름 러닝 아이템 13
보기만 해도 청량한 민트 컬러부터 햇빛을 반사시키는 제품까지. 체감 온도를 낮춰줄 가장 쿨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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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러닝의 관건은? 더 멀리, 더 빠르게 보다 쾌적함!
- 민트 컬러와 실버, 통기성 좋은 초경량 원단으로 보기만 해도 청량한 러닝 아이템들.
- 베스트부터 러닝 쇼츠, 캡, 선글라스, 경량 러닝화까지. 러너들 사이 핫한 브랜드의 신상 아이템 리스트.
여름 러닝의 관건은 더 멀리, 더 빠르게 뛰는 것보다 ‘얼마나 쾌적하게 뛸 수 있느냐’에 있다. 뜨거운 햇빛과 쉽게 차오르는 열감, 땀으로 무거워지는 옷차림은 러닝의 리듬을 금세 무너뜨리기 때문. 보기만 해도 청량한 민트 컬러, 빛을 반사하는 실버 톤, 통기성을 극대화한 메시 소재와 기능성 원단까지. 한여름에도 달리기를 멈추고 싶지 않은 이들을 위해 보기만 해도 체감 온도를 낮춰줄 듯한 서머 러닝 신상 아이템을 모았다.
Satisfy
여름철 러닝에서 수분 보충을 돕는 세티스파이의 '하이드레이션 베스트'. 8개의 포켓, 후면 수납 공간을 갖춰 물과 간단한 간식, 소지품 등을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피부에는 부드럽고 외부 마찰에는 강한 코듀라 보강 소재를 사용했으며, 3D 메시 패널로 통기성과 쿠션감을 더했다. 햇빛을 반사하는 소재로 여름철 시원해 보이는 건 덤!
Bandit
민트 컬러로 맞춘 밴딧의 여름 러닝 세트업. ‘머큐리 심리스 크롭 티’는 탐과 냄새를 관리하는 항균 소재와 봉제선을 최소화한 구조로 장거리 러닝 중 마찰을 줄여준다. ‘벤토3 스플리티 쇼츠’는 통기 구멍을 더해 공기 흐름을 높였고, 방수 안감이 적용된 휴대폰 포켓과 젤 포켓 3개로 보다 쾌적한 러닝을 할 수 있다.
SOAR
강한 더위 속 러닝을 위해 설계된 초경량 티셔츠 ‘핫 웨더 T’. 몸통에는 통기성이 뛰어난 스페이스 3D 메시를, 어깨와 등 상단, 소매에는 UPF 30 자외선 차단 니트 소재를 적용했다. 빠른 페이스가 이어질 때도 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해 한여름 훈련에 제격이다.
On
반팔 티셔츠조차 버겁게 느껴지는 폭염 속 러닝에는 슬리브리스가 제격이다. 숲을 연상시키는 컬러의 ‘퍼포먼스 탱크 테라’는 땀 발산 기능이 뛰어난 드라이텍 소재로 제작돼 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한다. 몸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가벼운 실루엣도 장점. 레이스부터 데일리 러닝까지 산뜻하게 소화할 수 있다.
Ciele
클래식한 스플릿 쇼츠를 여름 러닝에 맞게 재해석한 아이템. 카본을 함유한 ‘스카야메시’ 소재가 가볍고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봉제선을 없애 마찰을 줄였다. 냄새 조절 기능과 내부 포켓을 3개까지 갖춰 장거리 러닝에도 실용적이다.
씨엘르 고 캡 엘리트는 브랜드의 대표 실루엣에 디테일을 더한 제품이다. 스트레치 우븐 소재와 카본 섬유를 적용해 유연함과 체온 조절 기능을 강화했다. 뜨거운 햇빛 아래 오래 달려야 하는 여름 러너에게 제격.
Janji
단 29g의 무게로 거의 쓰지 않은 듯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잔지의 시그너처 러닝 캡. 낮은 실루엣과 손쉽게 휘어지는 폼 브림, 미니멀한 스트랩으로 러닝 중에도 가볍고 안정적이다. 구겨서 포켓이나 가방에 넣기 쉬워, 여행지 러닝에도 부담 없이 챙기기 좋다.
District Vision
여름철 햇빛 아래 달린다면 러닝 선글라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 디스트릭트 비전과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PAF)이 함께 만든 이 선글라스는 넓은 시야와 안정적인 착용감이 특징이다. 공기가 통하는 구조로 답답함을 줄였고 자외선을 100% 차단하며, 빛 반사와 땀에도 강하다.
UVU
여름철 블랙 양말만큼 더워 보이는 게 없다. 이왕 발끝까지 예쁘고 시원한 컬러로 맞추고 싶다면UVU의 러닝 삭스를 눈여겨볼 것. 데일리 러닝부터 레이스까지, 반복적인 움직임과 높은 운동 강도를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퍼포먼스 러닝 양말이다.
Salomon
계곡, 젖은 흙길, 물가를 지나는 하이킹 코스라면 살로몬 테크앰피비안 5가 좋은 선택이 되어줄 것. 앞코를 보강해 발을 보호하고, 미끄러운 지면에서도 안정적으로 디딜 수 있도록 접지력을 높였다. 뒤꿈치는 접어 신을 수 있고, 갑피에는 빠르게 마르고 통기성이 좋은 소재를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Asics
가볍고 경쾌한 러닝화를 찾는다면 주목할 신상. 아식스 노바블라스트 6는 부드러운 착지감과 힘 있는 반발력을 동시에 갖춘 러닝화다. 발을 디딜 때마다 느껴지는 탄성감과 접지력 높은 밑창이 빠른 페이스에서도 안정적인 러닝을 돕는다.
Adidas
기록을 노리는 러너라면 익히 알고 있을 장거리 경량 러닝화. ‘아디오스 프로 4’는 빠른 스피드와 효율적인 움직임에 초점을 맞춘 레이싱화다. 매끄러운 추진력, 가볍지만 탄성 있는 쿠셔닝, 안정적인 접지력이 핵심. 장거리 레이스에서도 에너지를 오래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Credit
- 사진/ 각 브랜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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