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대신 꽃다발로 승부! 독특한 꽃다발 6
스티커 붙이는 센스만 인생의 센스? 아니, 꽃다발 고르는 센스도 인생의 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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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랙핑크 꽃다발
사진/@jerryflowerstudio
사진/@jerryflowerstudio
제리플라워스튜디오(@jerryflowerstudio)
마포구 동교로 35 1층
과감한 컬러 배색으로 인기를 끄는 제리플라워스튜디오. 그중 블랙과 핑크의 조합은 늘 실패 없다. 유니크함을 더하고 싶다면 블랙 꽃에 핑크 포장지로 한 번 더 변주를 주는 것도 좋다.
2. 시들지 않는 꽃다발
사진/@nidoi.object
사진/@nidoi.object
니도이(@nidoi.object)
코일링과 터프팅 기법을 사용해 만든 니도이의 핸드메이드 꽃. 축하의 용도에서 더 나아가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오브제로 기능한다. 이 꽃다발에 담은 마음은 왠지 변치 않을 것 같다.
3. 쇠맛 꽃다발
사진/@eorflower
에오르(@eorflower)
성동구 성덕정9길 1
주변에 쇠맛 취향인 친구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다. 에오르의 꽃다발은 채도를 포기하는 대신 도도한 매력을 선택했다. 꽃다발과 함께 사진 찍는 날에도 친구의 추구미를 포기하지 않게 해주는 가장 좋은 방법.
4. ‘꽃꾸’ 한 송이
필로시코스(@philosychos.flower)
용산구 한강대로 95
꽃송이 개수와 화려함은 무관하다. 과거 패션 디자이너였던 플로리스트가 꾸미는 꽃 한 송이는 풍성한 다발만큼이나 존재감을 드러낸다. 반짝이 스티커와 생화용 스프레이, 진주 장식에 레터링 메시지까지. 오늘 인스타그램에 올라올 사진은 이걸로 확정이다.
5. 패브릭 번들 꽃다발
사진/@jormak_flower
조르막(@jormak_flower)
서초구 반포대로 39길 42
꽃을 받은 후 가장 먼저 버려지는 건 포장지다. 조르막은 포장지에 개성과 실용성을 더했다. 보기만 해도 포근한 플러시 원단으로, 포장을 벗겨 무릎담요나 인테리어용 패브릭으로 활용할 수 있다.
6. 영화 모티브 꽃다발
풀록(@pul_lok_)
송파구 한가람로20길 24
“네가 좋아하는 영화를 모티브로 만들었어.” 감동 두 배로 줄 수 있는 풀록의 ‘Full of’ 프로젝트. 영화, 장소, 추억 등을 주제로 디자인하는 맞춤형 꽃다발이다. 사진 속 꽃다발은 차례대로 <어바웃 타임>과 <중경삼림>을 떠올리며 만든 것.
Credit
- 사진/ 각 꽃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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