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나도 가지고 싶다. 반클리프 아펠의 알함브라

반클리프 아펠을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존재. 알함브라 컬렉션이 또 한번 진화했다

프로필 by 윤혜영 2025.11.27

GOOD-LUCK


네잎클로버 모티프, 행운의 상징,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 1968년에 탄생한 반클리프 아펠의 ‘알함브라’가 새로운 사랑을 전한다.


두 줄로 연출한 ‘매직 알함브라 트랜스포머블 롱 네크리스’, 머더오브펄 다이얼과 교체 가능한 스트랩을 장착한 ‘뻬를리 워치’, 검지의 그레이 머더오브펄과 기요셰 로즈 골드를 양쪽에 세팅한 ‘빈티지 알함브라 리버서블 링’, 약지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빈티지 알함브라 링’은 모두 Van Cleef & Arpels.

튜브톱 원피스는 MaxMara. 부츠는 Alaïa.


왼손 검지에 낀 네잎클로버 모티프의 ‘빈티지 알함브라 링’, 4.25 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매직 알함브라 이어링’, 캘세더니와 다이아몬드, 기요셰 화이트 골드를 세팅한 ‘스위트 알함브라 워치’, 오른손 검지의 ‘뻬를리 스위트 클로버 링’, 중지에 낀 기요셰 화이트 골드와 캘세더니를 양쪽에 세팅한 ‘빈티지 알함브라 리버서블 링’은 모두 Van Cleef & Arpels.

하이넥 원피스는 Jacquemus.


(위) 기요셰 화이트 골드 다이얼의 ‘스위트 알함브라 워치’, 화이트 머더오브펄이 세팅된 ‘빈티지 알함브라 링’은 Van Cleef & Arpels.

(아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빈티지 알함브라 이어링’,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매직 트랜스포머블 롱 네크리스’, 오른팔에 착용한 ‘스위트 알함브라 워치’, 오른손 검지에 착용한 ‘빈티지 알함브라 리버서블 링’, 왼손 중지에 착용한 ‘빈티지 알함브라 링’, 왼팔에 착용한 ‘뻬를리 시그너처 브레이슬릿’, 레이어드한 ‘뻬를리 스위트 클로버 브레이슬릿’은 모두 Van Cleef & Arpels.

원피스는 Eenk.


(위) 골드 비즈가 돋보이는 ‘뻬를리 다이아몬드 이어링’, 기요셰 로즈 골드에 그레이·화이트 머더오브펄을 세팅한 ‘매직 트랜스포머블 롱 네크리스’, 레이어드한 ‘매직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 왼손 검지에 착용한 ‘빈티지 알함브라 리버서블 링’, 약지에 착용한 ‘뻬를리 시그너처 링’은 모두 Van Cleef & Arpels.

원피스는 Phoebe Philo.

(아래) 햇살 무늬인 기요셰 기법을 담은 ‘빈티지 알함브라 리버서블 링’은 Van Cleef & Arpels.


오른손 검지에 낀 ‘뻬를리 시그너처 링’, 왼손 약지에 낀 ‘빈티지 알함브라 링’, 검지의 ‘빈티지 알함브라 리버서블 링’,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매직 알함브라 트랜스포머블 롱 네크리스’는 모두 Van Cleef & Arpels.

톱은 Alaïa.


‘빈티지 알함브라 이어링’, 더블 네크리스, 롱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세 가지로 연출 가능한 ‘매직 알함브라 트랜스포머블 롱 네크리스’, 오른손 검지에 낀 ‘뻬를리 스위트 클로버 링’, 왼손 검지에 낀 ‘빈티지 알함브라 리버서블 링’은 모두 Van Cleef & Arpels.

터틀넥, 스커트, 모자는 모두 Loro Piana.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Credit

  • 사진/ 박배
  • 모델/ Li Ziqi, 제이
  • 헤어/ 장혜연
  • 메이크업/ 황희정
  • 어시스턴트/ 김가람
  • 디자인/ 이예슬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