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반짝이는 주얼리와 우아한 시계의 고귀한 예술을 마주하다

주얼리 & 워치메이킹 하우스의 기술과 예술이 집약된 피스들.

프로필 by 이진선 2026.04.20

THE NOBILITY


주얼리 및 워치메이킹 하우스의 상징적인 피스에는 수천 명의 손길로 쓰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금속을 녹여 깎고, 보석을 세팅해 환상에 가까운 정밀함으로 조합하는 것. 이것이 곧 마법이자 고귀한 예술이 아닐까.

라피스라줄리·머더오브펄· 애거트를 세팅한 소투아르 네크리스, 비트윈 더 핑거 링은 ‘럭키 스프링 버터플라이’ 컬렉션 Van Cleef & Arpels.

라피스라줄리·머더오브펄· 애거트를 세팅한 소투아르 네크리스, 비트윈 더 핑거 링은 ‘럭키 스프링 버터플라이’ 컬렉션 Van Cleef & Arpels.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옐로 골드 소재 ‘투보가스’ 네크리스는 Bvlgari.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옐로 골드 소재 ‘투보가스’ 네크리스는 Bvlgari.

오닉스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즈 골드 소재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링과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옐로 골드 케이스에 가죽 스트랩이 더해진 ‘베누아’ 워치는 모두 Cartier.

오닉스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즈 골드 소재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링과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옐로 골드 케이스에 가죽 스트랩이 더해진 ‘베누아’ 워치는 모두 Cartier.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다이아몬드 세팅의 옐로 골드 소재 ‘티파니 락’ 링, 엘사 퍼레티가 디자인한 옐로 골드 소재 ‘본(Bone)’ 브레이슬릿, 플래티넘과 옐로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식스틴 스톤’ 네크리스, 다이아몬드 세팅의 옐로 골드 다이얼의 ‘티파니 로프’ 워치, 엘사 퍼레티 컬렉션의 옐로 골드 소재 ‘본’ 링, 골드 ‘티파니 로프 써클’ 네크리스는 모두 Tiffany & Co..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다이아몬드 세팅의 옐로 골드 소재 ‘티파니 락’ 링, 엘사 퍼레티가 디자인한 옐로 골드 소재 ‘본(Bone)’ 브레이슬릿, 플래티넘과 옐로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식스틴 스톤’ 네크리스, 다이아몬드 세팅의 옐로 골드 다이얼의 ‘티파니 로프’ 워치, 엘사 퍼레티 컬렉션의 옐로 골드 소재 ‘본’ 링, 골드 ‘티파니 로프 써클’ 네크리스는 모두 Tiffany & Co..

코럴 컬러 스톤, 블랙 오닉스,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완성한 화이트 골드 뱅글은 Rabat.

코럴 컬러 스톤, 블랙 오닉스,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완성한 화이트 골드 뱅글은 Rabat.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Credit

  • 사진/ Nuria Serrano
  • 스타일리스트/ Claudia Laukamp
  • 프로덕션/ Itz íar Saettone
  • 어시스턴트/ SaraGuill én
  • Sof í a Mora
  • 디자인/ 한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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