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새 생명을 불어넣는 업사이클링 디자이너들
쓰레기와 바늘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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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tellaaharr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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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텔라 해리 리(Stella Harry Lee)
」









재료 실험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했던 첫 작업 씨앗 슈즈는 그녀를 업사이클링 세계로 인도했다. 또한 그녀는 ”나는 단순히 버려지는 종이 같은 것들을 어렸을 적부터 강박적으로 모아왔다, 모두 소중히 생각한다“라 말하며, 본투비 낭비되는 것들을 싫어하는 그녀의 친환경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그 이유에서 일까 그녀가 만들어내는 업사이클링 제품은 일반적으로 만들어지는 아이템들에 비해 쓰레기 발생이 거의 0에 수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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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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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대표작 중에는 아디다스 트랙탑을 활용해 만든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심볼과도 같은 블루 컬러와 로고가 돋보이는 ‘화병’이 있다. 해당 화병을 기점으로 나이키, 케이스티파이 등의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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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니콜 맥로린(Nicole McLaugh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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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어시스턴트 에디터/ 홍준
- 사진/ 각 디자이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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