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브라이언 아담스의 아시아 최초 대규모 사진전
포토그래퍼 브라이언 아담스가 바라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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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방대한 음악세계를 구축하며 성공가도를 달려온 브라이언 아담스는 수십 년 동안 포토그래퍼로 활동하며 작가로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익스포즈드 앤 운디드 ‘EXPOSED AND WOUNDED'>은 그가 지난 15년 동안 촬영한 엔터테인먼트, 패션, 예술계 유명 인사들의 사진 초상화에 초점을 맞춘다.
‘Exposed’시리즈는 셀러브리티의 숨겨진 영역으로 들어가는 여정이며 일탈과 완벽함을 특징으로 하는 폐쇄적인 세계를 보여준다. 143여장의 흑백 및 컬러 사진으로, 믹 제거, 마이클 잭슨, 에이미 와인하우스, 케이트 모스, 엘리자베스2와 같은 유명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이와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Wounded: The Legacy of War’는 2000년대 정치적 갈등의 대가를 몸으로 치른 젊은 군인들의 모습을 담았다. 가니스탄 전쟁에서 부상당한 영국군 장병들의 가혹한 현실 등을 포착하며 전쟁의 부조리함과 피할 수 없는 영향 및 예전과 같지않은 일상을 폭로한다. 부상과 상처를 입은 사진 속 인물들은 자신의 존재를 자랑스러워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143점의 인물 사진과 스냅 사진을 통해 인간의 본성, 화려함의 이면, 그리고 욕망이 남긴 잔해를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브라이언 아담스 사진전 <익스포즈드 앤 운디드 ‘EXPOSED AND WOUNDED>는 2024년 1월 12일부터 4월 13일까지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다.
©Bryan Adams / 용산 전쟁기념관 제공
‘Exposed’시리즈는 셀러브리티의 숨겨진 영역으로 들어가는 여정이며 일탈과 완벽함을 특징으로 하는 폐쇄적인 세계를 보여준다. 143여장의 흑백 및 컬러 사진으로, 믹 제거, 마이클 잭슨, 에이미 와인하우스, 케이트 모스, 엘리자베스2와 같은 유명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이와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Wounded: The Legacy of War’는 2000년대 정치적 갈등의 대가를 몸으로 치른 젊은 군인들의 모습을 담았다. 가니스탄 전쟁에서 부상당한 영국군 장병들의 가혹한 현실 등을 포착하며 전쟁의 부조리함과 피할 수 없는 영향 및 예전과 같지않은 일상을 폭로한다. 부상과 상처를 입은 사진 속 인물들은 자신의 존재를 자랑스러워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143점의 인물 사진과 스냅 사진을 통해 인간의 본성, 화려함의 이면, 그리고 욕망이 남긴 잔해를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브라이언 아담스 사진전 <익스포즈드 앤 운디드 ‘EXPOSED AND WOUNDED>는 2024년 1월 12일부터 4월 13일까지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다.
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백세리
- 사진/ 용산 전쟁기념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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