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요즘식 롱부츠 신는 방법은?

부츠 위로 니삭스가 살짝 보이도록 연출하는 것이 팁이다.

프로필 by BAZAAR 2023.10.30

나연 

사진/ @nayeonyny

사진/ @nayeonyny

롱부츠를 신는 계절이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트와이스 나연은 몸매가 드러나는 패턴 드레스에 니삭스와 롱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다소 긴 기장의 니삭스를 활용할 때에는 나연처럼 양말이 겹쳐지도록 말아 내려 연출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로잘리아 

사진/ @rosalia.vt

사진/ @rosalia.vt

바이커 부츠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별다른 주얼리 없이도 꾸민 것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원 마일 웨어를 금세 외출복으로 탈바꿈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로잘리아는 스웻 셔츠와 쇼츠에 니삭스와 바이커 부츠만으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꾸밈없는 스타일과 해사한 미소가 잘 어울린다.
 

루비 피전

사진/ @rubipigeon

사진/ @rubipigeon

데님과 바이커 부츠는 탁월한 궁합을 자랑한다. 소재와 디자인이 가진 분방한 성격 탓이다. 루비 피전은 데님 드레스에 부츠를 매치하고 자전거에 올랐다. 페달을 밟을 때마다 부츠의 가죽이 종아리를 긁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니삭스는 필요할 테다.
 

레지나 아니키 

사진/ @reginaanikiy

사진/ @reginaanikiy

레지나 아니키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아이템을 조합해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랑스러운 레이스와 러플 디테일의 블라우스, 스포티브한 복서 쇼츠, 워싱이 들어간 바이커 부츠가 한데 모이니 새삼 새롭다. 스포티브 스타일의 니삭스가 쇼츠와 부츠의 이질감을 중화한다.
 

소피아 코엘료 

사진/ @sofiamcoelho

사진/ @sofiamcoelho

소피아 코엘료는 레이스 소재의 니삭스를 활용했다. 디테일이 많은 부츠를 활용하기 보다 담백한 디자인으로 레이스 니삭스와의 조화를 꾀한 점이 돋보인다. 중성적인 분위기의 셔츠와 베스트 스타일링에 포인트로 활용하기에도 적당하다.

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 최원희
  • 사진 / 각 셀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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