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제니와 민니도 신은 매력적인 바이커 부츠

바이커 코어 트렌드에 발맞춘 부츠의 유행. 계절을 막론하고 매일 신고 싶다.

프로필 by BAZAAR 2023.09.27

헤이즈 카드라 

사진/ @simihaze

사진/ @simihaze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헤이즈 카드라는 바이커 코어 트렌드를 보다 열정적으로 즐겼다. 모터사이클의 낭만을 고스란히 담아낸 레더 재킷과 부츠의 매치가 반항적 이미지를 폴폴 풍긴다. 탄탄하고 두꺼운 가죽이 헤이즈의 가녀린 몸을 부각하는 결정적 역할을 한다.
 

에밀리 신디브 

사진/ @emilisindlev

사진/ @emilisindlev

에밀리 신디브는 강렬한 디자인의 부츠를 앞에 두고 일상적 시선을 유지했다. 평소 다양한 색을 즐기는 그녀답게 그린 컬러의 셔츠 위에 옐로 니트를 가볍게 두른 피크닉 차림이다. 여기에 디테일이 많은 개성 넘치는 부츠를 더하자, 평범한 스타일링이 금세 특별하게 탈바꿈한다.
 
 

미아 레건 

사진/ @mimimoocher

사진/ @mimimoocher

바이커 부츠의 터프한 매력을 부각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인 미아 레건. 다수의 포켓이 부착된 레드 재킷이 분방한 느낌을 배가한다. 몸매를 드러내는 재킷과 대비되는 넉넉한 품의 팬츠 선택도 쿨한 느낌을 끌어올리는 데 있어 몫을 톡톡히 한다.
 

제니 

사진/ @jennierubyjane

사진/ @jennierubyjane

포르쉐와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았던 제니의 SNS 사진을 기억하는가. 이때 제니가 신은 라이딩 부츠 또한 바이커 스타일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스키 부츠처럼 보아로 너비를 조절하는 형태. 간결한 드레스 차림에 레더 재킷이나 블레이저를 걸쳐 입고 가을까지 트렌드를 즐겨볼 것.
 

민니 

사진/ @min.nicha

사진/ @min.nicha

아이들 민니는 재킷을 원피스처럼 활용했다. 벨트로 허리를 조여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방법이다. 버클 장식의 미우미우 바이커 부츠가 하의 실종 룩의 섹시한 느낌을 중화한다. 상반되는 분위기를 지닌 아이템의 적절한 배치는 스타일리시한 패션 신을 완성하는 핵심 포인트다.

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 최원희
  • 사진 / 각 셀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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